안녕하세요 이제 21살 된 사회초년생입니다. 네이트판은 SNS 에 올라오는 글만 봤지 직접 작성 하게 될 줄은 몰랐네요 ㅋㅋㅋㅋㅋㅋ 글 솜씨가 없어도 이해 좀 해주시길 바래요 ㅠㅠ.. 다름이 아니라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에 과장이라는 직장 상사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직장 상사가 저를 너무 괴롭혀요... 제가 잘못한게 아닌데도 저한테 화풀이 하듯 화를 내고요 남자직원에게 하는 말투랑 저를 대하는 말투가 너무 달라요 그리고 뭐랄까 오지랖이 넓달까.. 굳이 자기가 신경 안써도 되는 개인적인 일들을 다 아는체 하고 사사건건 시비조로 간섭하고요 다른 직원에게는 웃으면서 이야기 하면서 제가 보고 드릴때나 여쭤볼게 있을때 이야길 하면 정색을 하며 짜증 내시면서 말씀 하세요 원래 다 이런건가요 ?? 결국 버티지 못하고 다닌지 1년 조금 넘은 상태에서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직장 상사 분들은 다른 회사 가도 똑같다며 그렇게 말씀 하시는데 정말 인건가요 ... 제가 회사를 처음 다녀봐서 모르는 걸까요 정말 다른 회사도 그런건지.. 전 1년동안 다니면서 남들 다 휴가 갈때 저는 업무미숙 하다고 나중에 가라고 하시다가 결국 못 갔구요 그건 업무미숙이라서 그렇다고 친다 해도 원래 월차는 쓰라고 있는게 아닌가요?? 1년 동안 월차 3번 썼는데 그 마저도 가족여행이라 (집이 자영업 하여 주말에 여행가는게 불가능) 평일에 여행을 가게 되어 월차를 썼더니 가족과 있는 인증샷을 찍어오라고 그랬습니다. (저한테만요)아니 선생님도 아니고 제 엄마도 아니고 너무 짜증나서 안찍어 갔습니다. 그랬더니 다음날에 저한테 엄청 뭐라고 하더라구요 그럼 엄마한테 전화할까요 ? 하니 그건 됐다고 승질 내시고 이게 원래 그런건가요 ?? 당연한건가요... 이걸 못 받아 들이고 문제 있는거라고 생각 하는 제가 생각이 어린건가요 ?? 모든 회사도 다 이런건가요 ??? 과장이 착각을 해 놓고 저에게 소리지르며 이야기 하다가 자기가 착각하게 된 걸 알아도 이상한 말로 돌리면서 저에게 잘못을 뒤집어 씌우는 사람 입니다. 제가 칭찬 받는 꼴을 못 보고요 다른 직장 상사분이 저를 칭찬하거나 치켜세워주면 다른 말로 절 까내리라 바쁩니다 물론 저도 잘났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하는 업무도 제가 어리숙하고 멍청하여서 잦은 실수도 많았습니다. 제가 잘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혼나도 할말 없고 당연하다고 생각 합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라 정말 잘못을 안해도 일상에서 차별하고 저에게 말 하는 목소리 톤부터 다릅니다. 그리고 모르는 일에 대해서는 제가 스스로 할 수 없잖아요 ? 아는 내용이여야지 하는건데 자기가 알려 준적도 없는데 알려줬다고 소리 지르고.. 자기가 착각한거면 화낼건 다 내놓고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아무 말 안하거나 다른 이상한 말 둘러대면서 끝까지 제 탓 만들고... 원래 다른 회사도 다 이런건데 참고 일 하시는건지 아니면 이 직장상사가 이상한건지 ㅠㅠ 조언 부탁 드립니다. 이런 직장 상사가 있을때 대처하는 방법도요 . 글을 쓰다보니 그냥 제 신세한탄 하는 것 처럼 보이네요 ㅋㅋㅋㅋㅋ 제가 잘 못된 부분도 있다면 그것도 조언 해 주신다면 제 인생에 참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4311
직장이란... 원래 이런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제 21살 된 사회초년생입니다.
네이트판은 SNS 에 올라오는 글만 봤지
직접 작성 하게 될 줄은 몰랐네요 ㅋㅋㅋㅋㅋㅋ
글 솜씨가 없어도 이해 좀 해주시길 바래요 ㅠㅠ..
다름이 아니라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에
과장이라는 직장 상사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직장 상사가 저를 너무 괴롭혀요...
제가 잘못한게 아닌데도 저한테 화풀이 하듯 화를 내고요
남자직원에게 하는 말투랑 저를 대하는 말투가 너무 달라요
그리고 뭐랄까 오지랖이 넓달까.. 굳이 자기가 신경 안써도 되는 개인적인 일들을
다 아는체 하고 사사건건 시비조로 간섭하고요
다른 직원에게는 웃으면서 이야기 하면서 제가 보고 드릴때나 여쭤볼게 있을때 이야길 하면
정색을 하며 짜증 내시면서 말씀 하세요 원래 다 이런건가요 ??
결국 버티지 못하고 다닌지 1년 조금 넘은 상태에서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직장 상사 분들은 다른 회사 가도 똑같다며 그렇게 말씀 하시는데
정말 인건가요 ... 제가 회사를 처음 다녀봐서 모르는 걸까요 정말 다른 회사도 그런건지..
전 1년동안 다니면서 남들 다 휴가 갈때 저는 업무미숙 하다고 나중에 가라고 하시다가 결국 못 갔구요
그건 업무미숙이라서 그렇다고 친다 해도 원래 월차는 쓰라고 있는게 아닌가요??
1년 동안 월차 3번 썼는데 그 마저도 가족여행이라 (집이 자영업 하여 주말에 여행가는게 불가능)
평일에 여행을 가게 되어 월차를 썼더니 가족과 있는 인증샷을 찍어오라고 그랬습니다. (저한테만요)
아니 선생님도 아니고 제 엄마도 아니고 너무 짜증나서 안찍어 갔습니다.
그랬더니 다음날에 저한테 엄청 뭐라고 하더라구요
그럼 엄마한테 전화할까요 ? 하니 그건 됐다고 승질 내시고
이게 원래 그런건가요 ?? 당연한건가요... 이걸 못 받아 들이고 문제 있는거라고 생각 하는
제가 생각이 어린건가요 ?? 모든 회사도 다 이런건가요 ???
과장이 착각을 해 놓고 저에게 소리지르며 이야기 하다가 자기가 착각하게 된 걸 알아도
이상한 말로 돌리면서 저에게 잘못을 뒤집어 씌우는 사람 입니다.
제가 칭찬 받는 꼴을 못 보고요 다른 직장 상사분이 저를 칭찬하거나 치켜세워주면
다른 말로 절 까내리라 바쁩니다
물론 저도 잘났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하는 업무도 제가 어리숙하고 멍청하여서 잦은 실수도 많았습니다.
제가 잘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혼나도 할말 없고 당연하다고 생각 합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라 정말 잘못을 안해도 일상에서 차별하고 저에게 말 하는 목소리 톤부터 다릅니다.
그리고 모르는 일에 대해서는 제가 스스로 할 수 없잖아요 ?
아는 내용이여야지 하는건데 자기가 알려 준적도 없는데 알려줬다고 소리 지르고..
자기가 착각한거면 화낼건 다 내놓고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아무 말 안하거나
다른 이상한 말 둘러대면서 끝까지 제 탓 만들고...
원래 다른 회사도 다 이런건데 참고 일 하시는건지
아니면 이 직장상사가 이상한건지 ㅠㅠ 조언 부탁 드립니다.
이런 직장 상사가 있을때 대처하는 방법도요 .
글을 쓰다보니 그냥 제 신세한탄 하는 것 처럼 보이네요 ㅋㅋㅋㅋㅋ
제가 잘 못된 부분도 있다면 그것도 조언 해 주신다면 제 인생에 참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