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 나만 싫어하는 꼰대

ㅇㅇ2020.05.12
조회157

내가 학원을 다니는데 영재고 입시를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학원임. 근데 거기에 일요일마다가는 특강(?)이 있는데 7-10시까지 하는거 거기서 영재고 입시 문제 그런 조카 어려운걸 품. 내가 하려는얘기는 그걸 가르치는 선생에 대한 얘기인데 그 선생이 쫌 꼰대임.

첫 수업때는 서로 모르니까 그냥 괜찮은 인상을 가지고 수업을 시작했음. 처음에 가르쳐 주는것도 그냥 그저 그렇고 딴 쌤이랑 사이가 별로여서 이 선생이 차라리 낫겠다는 생각을 한거같음. 근데 내가 수업 중에 그 새끼가 뭔가 날 싫어하게 만든 뭔가를 한거같음.

난 매 수업마다 그냥 조난 조용히 앉아있다가 쉬는시간에 조카 놀곤하는데, 한번 코로나라 수업시작할때 온도를 재는데 내 온도 재고 그쌤이 말해주는 건데 그 쌤이 36.7도 가 나왔는데 16도 이런거임 뭐 삼을 작게 말한것도아니고 근데 내가 그때 아무 생각없다가 조카 깜짝놀라서 네??16도요???이랬는데 조카 째려보면서 신경끄라고 함.이 때부터 이새끼가 나 싫어했나? 근데 점점 수업시간에 나를 ㅈ같이 대하기시작함. ㄹㅇ 일부로 나 안보이게 필기하고(선생이 필기할 시간을 안주고 그냥 들으면서 필기하라함) 바로 지우고 그래서 자리 바꿔달라했더니 나보고 또 안보이는데 앉으라해서 그냥 보이는데 앉았더니 저기가서 앉으라니까 하여튼 난 선생말을 안들어서 문제라고 사회에 폐를 끼친다고 함. 그냥 병신이구낭 이러고 내 맘대로 앉음.
한번은 문제 풀면서 머리 만지고있는데 자세 똑바로 하라고 해서 고쳤는데 또 똑바로 하라고 함? ㄹㅇ 빡친 상태로 어디가 문제인지 말씀해주세요 이랬는데 “새끼......”이러기만 함.ㄹㅇ 친구들이 쉬는시간에 나한테 내가뭐 원한 살짓했냐고함. 그리고 한번은 조카 자세 똑바로 하고 있었는데 다리가 벌려진상태라고 함.ㄹㅇ 주먹 하나 들어갈 정도로 벌리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김군용__새낔ㅋㅋㅋㅋㅋ머리 탈몬데 쉬는시간에 두발이 없는데 어떻게 서있지?라고 하다가 들었는지 수업시간에 조카 노려봄. 발표수업같은거 할때도 나 다른 수업시간에 발표 조카 잘한다고 목소리 자신감있고 설명 잘한다 하는데 발표했더니 윽박 지르지말라고하고 자기는 내가 한 말을 하나도 뭔소린지 모르겠다고함. 내 찬구들은 다 이해했는데 너만 이해 못하면 너가 문제 있는거 아니냐고 하고싶었음. 한번은 내가 좀 대든적이있는데 막 내가 일어나지도 않고 눈만 움직여서 쳐다 보니까 “야...새끼...” “크게 될놈이네”이러면서 조카 뭐라함ㅋㅋㅋㅋ 그냥 웃겼슴이땐 ㄹㅇ 나이 5-60대가 되도록 학원에서 시간 강사나 하고있는 새끼가 임용고시붙어서 당당히 선생님 되심 사람들 까고 있는거 보면 ㅈㄴ 웃김 지가 그리 잘났으면 임용고시 붙어서 고등학교에서 선생하든가 그리고 맨날 선생에 대한 존중을 모른다고 하는데 솔직히 말해서 난 학원 선생 존중 1도 안함. 임용고시 떨어지고 학원에서 강사하면서 버스가 자가용이고 학원에서 지 인생 망한거 학생들한테 화풀이 하는 새끼들 하찮음.아무튼 학원선샹 족같고 이런 선생 들 안만나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