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서성한 공대 졸업하고 skp 대학원 재학 중인 29살 여자입니다.
원래 의사가 꿈이었지만 정시 성적이 그만큼 나오지는 않아서 그냥 성적대로 서성한에 가게 되었는데요, 작년에 친구들과 재미삼아 수능을 봤었습니다.
그런데 지방 사립 의대를 갈 수 있을만한 성적이 나오더군요... 그때는 그냥 다니던 대학원 무사히 졸업만 하자 라는 마음이 강했기에 지원을 안 했지만 지금 보면 굉장히 후회되네요....
이번년도에 조금 더 공부해서 중경~ 인하, 아주 의대를 가고 싶지만 그러기에는 나이와 대학원이 걸리네요. 이번에 의대에 한 방에 간다고 해도 30살 입학이니 36에 졸업을 하게 되니까요...
어떤 선택이 더 나을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지금 다니는 대학원을 다닐까요 아니면 수능공부를 해서 의대에 갈까요?
(대학생 내내, 대학원생 초반, 휴학 때 계속 과외나 학원 보조강사를 했기에 과목들은 거의 다 기억이 납니다. / 등록금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29살 의대 도전 가능할까요?
현재 서성한 공대 졸업하고 skp 대학원 재학 중인 29살 여자입니다.
원래 의사가 꿈이었지만 정시 성적이 그만큼 나오지는 않아서 그냥 성적대로 서성한에 가게 되었는데요, 작년에 친구들과 재미삼아 수능을 봤었습니다.
그런데 지방 사립 의대를 갈 수 있을만한 성적이 나오더군요... 그때는 그냥 다니던 대학원 무사히 졸업만 하자 라는 마음이 강했기에 지원을 안 했지만 지금 보면 굉장히 후회되네요....
이번년도에 조금 더 공부해서 중경~ 인하, 아주 의대를 가고 싶지만 그러기에는 나이와 대학원이 걸리네요. 이번에 의대에 한 방에 간다고 해도 30살 입학이니 36에 졸업을 하게 되니까요...
어떤 선택이 더 나을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지금 다니는 대학원을 다닐까요 아니면 수능공부를 해서 의대에 갈까요?
(대학생 내내, 대학원생 초반, 휴학 때 계속 과외나 학원 보조강사를 했기에 과목들은 거의 다 기억이 납니다. / 등록금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