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번째 글을올리고 사흘정도 뒤에 짧은 후기글을 올렸는데 삭제가 되었더라고요 완전히 정리가 되어서 다시한번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후기글을 씁니다
많은분들의 댓글과 조언에 정신을 차리고 예식장등 제가 취소를 해버리고 파혼진행을 했습니다 친부모님은 그냥 넘어가라고 귀찮게 뭐하는 거냐고 그냥 지나가는 바람일 뿐이라고하시고 전남친 부모님께서는 한번만 넘어가 달라 잘 교육 시키겠다 전남친은 울고 불고 자기가 미쳤다면서 용서해달라고 빌도라고요 흔들릴때마다 친구들과 판 댓글을 보면서 마음을 다 잡았습니다
친구집에서 한주 넘게 지내다가 좋은 조건으로 서울로 이직하게 되었고 아는 분의 도움으로 집도 금방 구했습니다 위에 말한 것 보다 부모님의 행동 말은 저를 자식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심하셨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지인 전 회사에 말을 해두어 그쪽과 부모님의 연을 끊었습니다
삼주동안 하루하루가 어떻게 지나간지 모르게 살았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조언을 못 받았다면 아마도 나중에 이혼 준비중이였겠죠
괜찮으시다면 부모님과 저와의 관계에 대해서 조언 마지막으로 부탁드려요 그래도 저를 키워주신 부모님이신데 연을 끊은건 너무한가 싶어서요
예랑이가 바람 피웠다는 사람입니다
안녕하세요
1번째 글을올리고 사흘정도 뒤에 짧은 후기글을 올렸는데 삭제가 되었더라고요 완전히 정리가 되어서 다시한번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후기글을 씁니다
많은분들의 댓글과 조언에 정신을 차리고 예식장등 제가 취소를 해버리고 파혼진행을 했습니다 친부모님은 그냥 넘어가라고 귀찮게 뭐하는 거냐고 그냥 지나가는 바람일 뿐이라고하시고 전남친 부모님께서는 한번만 넘어가 달라 잘 교육 시키겠다 전남친은 울고 불고 자기가 미쳤다면서 용서해달라고 빌도라고요 흔들릴때마다 친구들과 판 댓글을 보면서 마음을 다 잡았습니다
친구집에서 한주 넘게 지내다가 좋은 조건으로 서울로 이직하게 되었고 아는 분의 도움으로 집도 금방 구했습니다 위에 말한 것 보다 부모님의 행동 말은 저를 자식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심하셨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지인 전 회사에 말을 해두어 그쪽과 부모님의 연을 끊었습니다
삼주동안 하루하루가 어떻게 지나간지 모르게 살았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조언을 못 받았다면 아마도 나중에 이혼 준비중이였겠죠
괜찮으시다면 부모님과 저와의 관계에 대해서 조언 마지막으로 부탁드려요 그래도 저를 키워주신 부모님이신데 연을 끊은건 너무한가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