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가부장적인 주제에 형제, 지인, 친구는 아끼면서
가족은 뒷전인 사람이었거든요. 이제는 폐암 말기라 5개월
밖에 못산다고 들어놓고서도 마지막까지 어머니 등에 칼을
꽂고 가려고 형제들 데려와서 집에서 파티라도 하려는것
같네요. 가족이랑 남은 시간을 보내려는게 아니라 가족들은
형제들이랑 자신의 하인으로 부려먹고 마지막이라고 집에서
형제들이랑 같이 놀고 먹을 생각인듯 하네요.
애초에 누군가의 형제이자 아들이기 전에 지금은 가정의
가장이지 않나요?
이런 가정에서 어머니는 정신도 갉아 먹히고 우울증에
몸도 아프고 경력단절여성이 되어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면
젊은 제가 먹여 살려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머니는 제가 비혼을 하겠다는것에
좋다고 하셨고 저도 이런 가정에서 태어나 가정의
불행함을 보고 결혼은 절대로 하지 않으리라고
다짐하려 합니다. 무엇보다도 끔찍한건 제가 결혼하면
아버지 닮은 행동들을 하면서 아내 될 사람을 괴롭게
만들수도 있잖아요. 물론 이미 아버지 생각이나 제 생각이나
서로 상반되는지라 아버지는 절대로 안닮으려고 하는데
저런 사람의 피를 이어받았으니 혹시나 싶어서 걱정이네요
그래서 저는 절대로 결혼하고 싶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냥 안하면 되지 않겠나 싶어도
이게 어려울수 있는게 사람 욕심 욕구라는게 어리석으니
혹시나 싶어서 걱정이기도 하고 아는 지인도 저랑
비슷한 환경에서 자라서 결혼 안하겠다고 했는데
지금은 누군가랑 만나서 결혼 생각중이라고 합니다
저도 저렇게 나중에 변해버릴까, 아버지가 하던 행동을
물려받아 아내를 괴롭히고 힘들게 만들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서 걱정입니다. 어떻게 해야 평생 비혼으로
살수가 있을까요?
(제 성별이 남성이라 결혼/시집/친정에 글을 못써서 죄송합니다
저는 확실히 어머니 편입니다)
확실하게 비혼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가족은 뒷전인 사람이었거든요. 이제는 폐암 말기라 5개월
밖에 못산다고 들어놓고서도 마지막까지 어머니 등에 칼을
꽂고 가려고 형제들 데려와서 집에서 파티라도 하려는것
같네요. 가족이랑 남은 시간을 보내려는게 아니라 가족들은
형제들이랑 자신의 하인으로 부려먹고 마지막이라고 집에서
형제들이랑 같이 놀고 먹을 생각인듯 하네요.
애초에 누군가의 형제이자 아들이기 전에 지금은 가정의
가장이지 않나요?
이런 가정에서 어머니는 정신도 갉아 먹히고 우울증에
몸도 아프고 경력단절여성이 되어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면
젊은 제가 먹여 살려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머니는 제가 비혼을 하겠다는것에
좋다고 하셨고 저도 이런 가정에서 태어나 가정의
불행함을 보고 결혼은 절대로 하지 않으리라고
다짐하려 합니다. 무엇보다도 끔찍한건 제가 결혼하면
아버지 닮은 행동들을 하면서 아내 될 사람을 괴롭게
만들수도 있잖아요. 물론 이미 아버지 생각이나 제 생각이나
서로 상반되는지라 아버지는 절대로 안닮으려고 하는데
저런 사람의 피를 이어받았으니 혹시나 싶어서 걱정이네요
그래서 저는 절대로 결혼하고 싶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냥 안하면 되지 않겠나 싶어도
이게 어려울수 있는게 사람 욕심 욕구라는게 어리석으니
혹시나 싶어서 걱정이기도 하고 아는 지인도 저랑
비슷한 환경에서 자라서 결혼 안하겠다고 했는데
지금은 누군가랑 만나서 결혼 생각중이라고 합니다
저도 저렇게 나중에 변해버릴까, 아버지가 하던 행동을
물려받아 아내를 괴롭히고 힘들게 만들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서 걱정입니다. 어떻게 해야 평생 비혼으로
살수가 있을까요?
(제 성별이 남성이라 결혼/시집/친정에 글을 못써서 죄송합니다
저는 확실히 어머니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