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가 너무 길어서 자세하게는 말 못하겠다ㅜㅠ 내가 2년전에 나랑 같이 다니던 친구들 무리에서 떨궈졌어.. 이유도 모르게 나중에 그중 한명한테 들어보니까 말도안되는 이유로 날 계속 욕했더라.. 그때 난 상처도 너무 많이 받았고 그시기에 또다른 사건으로 나에대해 안좋은 소문이 퍼졌어 근데 난 억울해 ㅜㅠ 나 아무리 생각해봐도 진짜 잘못한게없어.. 억울해서 말하고싶어도 그럴수가 없는게 너무 답답해 그냥 걔네들은 내가 싫어서 말도안되는 소문으로 애들이 날 싫어하게 만드는거같아.. 나한테 대놓고 욕한적도 있고 꼽주거나.. 그랬거든 그일 이후로 사람들을 잘 믿지못하겠고 매일매일이 너무 불안해 우울하고.. 죽고싶다는 생각도 많이 해봤고 매일밤마다 소리없이 울었어 내 인생은 왜이러나..하고 너희들이 내이야기를 잘 몰라서 이해가 안갈수 있겠지만.. 나 정말 많이 힘들었어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지금도 그일은 내 머릿속에 잊혀지지않고 생각하면 너무 힘들어 아무이유없이 뭘 하든간에 슬프고 의욕도 없고 모든게 다 싫어지고 그래.. 이 우울함을 어떻게 하면 벗어날수 있을까?ㅠㅠ 댓글과 조언 부탁해..!
+지금은 많이 괜찮아지긴 했는데 우울하거나 불안한건 그대로야.. 이거때문에 사람을 잘 못믿겠어서 인간관계에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내가 사소한일이라도 고민이나 신경을 엄청쓰는 스타일이라.. 더 그런것도 있는거같아
어떻게하면 우울함을 떨쳐낼수있을까?ㅠㅠ
+지금은 많이 괜찮아지긴 했는데 우울하거나 불안한건 그대로야.. 이거때문에 사람을 잘 못믿겠어서 인간관계에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내가 사소한일이라도 고민이나 신경을 엄청쓰는 스타일이라.. 더 그런것도 있는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