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출생으로 명지전문대학 연극영화과를 졸업,초등학교 3학년 때 교회에서 하는 연극을 보고연극 배우를 꿈꿨다고 한다. "연기를 하고 싶다는 건 절대적인 선택이었던 것 같다.초등학교 시절부터 무조건 연극배우를 해야지 라고생각해왔다. 다른 장래 희망을 생각해본 적이 없다."
전미도의 아버지는 초등학교 때 돌아가시고
어머니 혼자 삼남매를 키우셨는데,
어머니는 장사를 하셔야 했고
오빠들하고는 나이가 열살 차도 넘어서
어린시절 그녀는 지독히 외로웠다고.
그런 기억들은 나중
그의 연기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드라마에서 오빠가 둘인 설정인데 찐이였어..)
외로움때문인지 사춘기를 심하게 겪었다고 하는데,
중학교땐 가출해 집을 나와 혼자 살았다고 한다.
중학교 2학년 때는 학교 가기가 싫어서 안가다보니
퇴학당할 위기를 맞은 적도 있었다..
그래서 전미도는 그냥 자퇴를 했다고. ( 쏘쿨.. )
이후 1년이 지나 복학을 했고
1살 아래 동생들과 함께 학교생활을 했다.
고등학교에 들어가서는 마음먹고 공부를 하기도 했지만
노래를 하고 싶어 고3 때 '달리'라는 이름의
4인조 여성밴드를 만들어 보컬로 활동했다.
대학시절 전미도는 연극영화과에서
공연을 10편 이상을 하며
연극이라면 밤을 세워도 피곤할 줄 몰랐다고,
정말 행복했던 대학생활을 했다고 한다.
대학교 재학 중 2006년 뮤지컬 '미스터 마우스'로 데뷔,
연극 '신의 아그네스'로 윤석화와 호흡을 맞추고
2008년 대한민국연극대상 여자신인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극계의 샛별로 떠오름.
( 이 때 굉장히 이슈가 되었었다! )
연극과 뮤지컬 무대를 오가는 전미도는
흰 도화지처럼 캐릭터를 100% 그려낸다는 의미에서
스케치북 같은 배우로 통하며
특히 공연계에서 캐릭터 해석력이 가장 뛰어난 배우로
평가받는 조승우가 자신의 '연기 멘토'로 꼽는다고..
조승우는 2015년 뮤지컬 맨오브라만차 개막날
인터뷰에서 "두 말할 것도 없이 전미도라는 배우는
내가 가장 존경하고 가장 닮고 싶은 배우다"라며
"무대 위에서 저 작은 체구로 엄청난 에너지를 뽑아낸다.
늘 전미도라는 배우에 대해 천재 배우다고 말한다"고 말했다.
공연계에서는 전미도랑 일 안 해본 사람은 있어도한 번만 일 해본 사람은 없다고.
그리고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며
소개팅으로 만난 지금의 남편과 6개월만에 결혼했다.
워낙 동안이라 당연히 미혼일거라고 생각한다고..
전미도는 연극 신의 아그네스로2008년 대한민국연극대상 여자 신인연기상,2015년 원스로 제 9회 더 뮤지컬 어워즈 여우주연상,2017년과 2018년에는 스위니토드와 어쩌면 해피엔딩으로한국뮤지컬어워즈 여우주연상을 2년 연속 수상.2017년에는 어쩌면 해피엔딩으로예그린뮤지컬 여자인기상을 수상했다.
전미도 TMI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채송화' 샘으로 출연중인
배우 전미도에 대해 사람들이 잘 모르는 사실들
배우 전미도는 1982년 8월 4일생으로 올해 나이 39세.
워낙 동안이라 학교 다닐 때는
주인공을 맡지 못할 정도였어서 본인은 컴플렉스였다고.
부산 출생으로 명지전문대학 연극영화과를 졸업,초등학교 3학년 때 교회에서 하는 연극을 보고연극 배우를 꿈꿨다고 한다."연기를 하고 싶다는 건 절대적인 선택이었던 것 같다.초등학교 시절부터 무조건 연극배우를 해야지 라고생각해왔다. 다른 장래 희망을 생각해본 적이 없다."
전미도의 아버지는 초등학교 때 돌아가시고
어머니 혼자 삼남매를 키우셨는데,
어머니는 장사를 하셔야 했고
오빠들하고는 나이가 열살 차도 넘어서
어린시절 그녀는 지독히 외로웠다고.
그런 기억들은 나중
그의 연기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드라마에서 오빠가 둘인 설정인데 찐이였어..)
외로움때문인지 사춘기를 심하게 겪었다고 하는데,
중학교땐 가출해 집을 나와 혼자 살았다고 한다.
중학교 2학년 때는 학교 가기가 싫어서 안가다보니
퇴학당할 위기를 맞은 적도 있었다..
그래서 전미도는 그냥 자퇴를 했다고. ( 쏘쿨.. )
이후 1년이 지나 복학을 했고
1살 아래 동생들과 함께 학교생활을 했다.
고등학교에 들어가서는 마음먹고 공부를 하기도 했지만
노래를 하고 싶어 고3 때 '달리'라는 이름의
4인조 여성밴드를 만들어 보컬로 활동했다.
대학시절 전미도는 연극영화과에서
공연을 10편 이상을 하며
연극이라면 밤을 세워도 피곤할 줄 몰랐다고,
정말 행복했던 대학생활을 했다고 한다.
대학교 재학 중 2006년 뮤지컬 '미스터 마우스'로 데뷔,
연극 '신의 아그네스'로 윤석화와 호흡을 맞추고
2008년 대한민국연극대상 여자신인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극계의 샛별로 떠오름.
( 이 때 굉장히 이슈가 되었었다! )
연극과 뮤지컬 무대를 오가는 전미도는
흰 도화지처럼 캐릭터를 100% 그려낸다는 의미에서
스케치북 같은 배우로 통하며
특히 공연계에서 캐릭터 해석력이 가장 뛰어난 배우로
평가받는 조승우가 자신의 '연기 멘토'로 꼽는다고..
조승우는 2015년 뮤지컬 맨오브라만차 개막날
인터뷰에서 "두 말할 것도 없이 전미도라는 배우는
내가 가장 존경하고 가장 닮고 싶은 배우다"라며
"무대 위에서 저 작은 체구로 엄청난 에너지를 뽑아낸다.
늘 전미도라는 배우에 대해 천재 배우다고 말한다"고 말했다.
공연계에서는 전미도랑 일 안 해본 사람은 있어도한 번만 일 해본 사람은 없다고.
그리고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며
소개팅으로 만난 지금의 남편과 6개월만에 결혼했다.
워낙 동안이라 당연히 미혼일거라고 생각한다고..
전미도는 연극 신의 아그네스로2008년 대한민국연극대상 여자 신인연기상,2015년 원스로 제 9회 더 뮤지컬 어워즈 여우주연상,2017년과 2018년에는 스위니토드와 어쩌면 해피엔딩으로한국뮤지컬어워즈 여우주연상을 2년 연속 수상.2017년에는 어쩌면 해피엔딩으로예그린뮤지컬 여자인기상을 수상했다.전미도 배우를 신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많은데
연극, 뮤지컬계에서는 믿고보는 배우로 유명하고
결혼도 함 ! ㅋㅋㅋㅋㅋ
앞으로 영화, 드라마에서도 자주자주 봤으면 좋겠다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