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그렇게 해야만 했냐

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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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마음을 쓰레기통에 처박듯이
아님 말고식으로 헤어져야했냐

그래서 잘 살고있냐 후련하니
하루에도 수십번씩 너한테 묻고싶다
도대체 왜그랬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