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aska " 백사장의 미녀들 "

아이비2020.05.13
조회243

오월이라 아직은 바닷물의 온도가 낮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 비키니를 입고 바닷가에

나오는 이유는 바로 선텐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백인들이야 신이 덜 구운 상태에서 꺼내서 덜 익어

선탠을 해도 좋지만 , 아시안들은 아주 적당하게

잘 구워진 상태인지라 과한 선탠은 오히려 몸에 해롭기도

합니다.


 sun tanning을 심하게 하면 화상이 생기거나 피부암이

생길 위험이 높습니다.

저 역시, 일광욕은 잘하지 않는 편인데, 사진을 찍다 보면

햇빛에 노출을 많이 해 얼굴이 화끈거리는 현상이

오래가기도 합니다.

벌써부터 선크림을 발라야 한답니다.


바닷가를 찾은 미녀들의  sun tanning 하는 모습을 

소개합니다.



Alaska " 백사장의 미녀들  "

젊은이들이 무리를 지어 선텐을 하고 있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Alaska " 백사장의 미녀들  "

바닷가에 아담하게 자리 잡은 집입니다.



Alaska " 백사장의 미녀들  "

바닷가 전체에 주택들이 들어서 있어 그 집을 통하지 않고는

바닷가로 진입을 할 수없는데, 다행히 작은 길 하나가 보여

바다로 내려 갈 수가 있었는데, 여기는 정말 아는 사람이 아니고서는 

접근하기 어려운 곳입니다.

정말 숨어있는 비경입니다.



Alaska " 백사장의 미녀들  "

주변 주민들이 애견을 데리고 바닷가로 향하고 있습니다.



Alaska " 백사장의 미녀들  "

작은 숲길을 지나자 나타나는 바다 풍경이 싱그럽기만 합니다.



Alaska " 백사장의 미녀들  "

자전거를 아예 들고 내려온 친구도 있군요.



Alaska " 백사장의 미녀들  "

오른쪽의 처자는 혼자 왔나봅니다.



Alaska " 백사장의 미녀들  "

이 커플은 아예 겹쳐서 입을 재고 있네요.

누구 입이 더 클꺼나...ㅎㅎ



Alaska " 백사장의 미녀들  "

왼쪽을 보면 바로 개인 주택들이 저렇게 바다로 향하는 진입로를

막고 있어서 더 이상의 백사장을 만날 수 없습니다.



Alaska " 백사장의 미녀들  "

저는 그늘막이 있어야 바다를 감상할 수 있겠네요.



Alaska " 백사장의 미녀들  "

오늘은 바람이 다소 불면서 햇살은 아주 따사롭습니다.



Alaska " 백사장의 미녀들  "

저 바위까지 아예 구입을 한 걸까요?

접근을 할 수없게 울타리까지 해 놓았습니다.



Alaska " 백사장의 미녀들  "

비키니가 잘 어울리는 그녀.

겨울에 건강하려면 일광욕을 통해 비타민 D를 축적을 

해 놓아야 할 것 같습니다.

류머티즘 관절염이 발생을 하는 것도 비타민 D 가 부족해서랍니다.

아시안은 보통 15분 정도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한국의 유명한 바닷가를 가보면 , 수영은 안 하고 오일을 엄청 바르고

선텐 하는 이들을 만나 볼 수 있는데, 거의 몸매와 미모를 자랑하려는 

이들이 많기도 하지요.



Alaska " 백사장의 미녀들  "

파도에 밀려온 특이한 모양의 괴목입니다.

괴목의 다양한 모습을 감상하는 것도 소소한 즐거움을

주기도 합니다.


먼바다를 바라보며 , 잠시 멍을 때려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가까운 바다가 있다면 바다를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