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가 너무 빡쳐서 글쓴다.
난 이제 고1임. 근데 엄마가 중1때부터 같이 산
새엄마거든 ? 그냥 옛날부터 좀 안 맞았어.
그냥 살아온 인생 자체가 달랐고 나는 조부모님
밑에서 자라왔으니깐 어른들이 오냐오냐하면서
자랐지 평소에도 아빠랑 새엄마랑 자주 싸운단말이야. 잣같게. 왜냐면 새엄마는 우리가 조카 맘에 안드는데 그걸 우리한테 와서 못 그러니깐 아빠한테 가서 화풀이한단말임. 문제는 지금부터야.
그냥 평소같이 싸우고 있었어. 난 방에서 또 시작이네 뭐 이러고 있었지. 근데 새엄마가 갑자기 거실로 나오더니 "야!!!!!!!!! 너네 엄마한테 가!!!!!!!!!!!!!" 이러는거야 그 때 살짝 뇌정지 돼서 방에서 가만히 있었단 말임. 근데 "너네 아빠랑 너네 엄마랑 연락하는 거 너희도 아냐 ?!?!?!?!?" 하고 소리지르는 거. 개소리야. 우리 엄마 바람나서 딴남자 만나가꼬 이혼한건데. 그 딴남자도 우리 아빠 아는 후배임;
그런데도 아빠가 엄마랑 연락을 하겠어? 온다고 해도 아빠가 차단하지. 거기서 갑자기 새엄마랑 아빠랑 몸싸움을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막 달려나가서 말렸다 ? 막 "그만하세요!! 왜 그러세요!!" 하면서 팔을 막 잡았어. 근데 그 때 새엄마랑 아빠랑 머리잡거 있었거든 근데 둘다 갑자기 놓더니 새엄마가 나한테 "@@아, 네가 나한테 악감정있는건 알고 있었는데 그래도 네가 감히 아줌마 머리를 잡어?!" 하면서 갑자기 나한테 달겨드는거 내가 시퐐 잡으면 더 씨게 잡았지 잡지도 않았는데 말리는데 뭔 개소리여;;;;; 그래서 일방적으로 내 머리가 잡힘 내 머리카락 잡고 졸라 돌려댔음 하 신발 그러고도 내가 참았다 이 정도면 나 보살 ㅇㅈ? 쨌든 담날 새엄마가 집에 못 들어가게 비번을 바꾼거야. 하- 그러고서 요새 한창 온라인강의 듣는시기잖아. 피방가서 들을 수도 있고 뭐 그런문제긴한데 그냥 문자넣었지. 강의를 들어야하는데 문을 왜 안 열어주냐고. 빨리 열어달라고. 막 그랬지. 근데 낮에 짐싸서 나가라고 비번을 원래 쓰던걸로 바꿔놓은거. 그때 이때다 싶어서 우리 아빠가 비번 우리만 아는 걸로 바꿔놈. ㅋㄱㅋㄱㅋㄱㅋㄲㅋㄱㅋㅋㄱㅋㅋㄲㅋㄱㅋㄱㅋㄱㅋㅅㄱㅋㅋ 그날밤에 새엄마가 아빠한테도 전화하고 우리 할머니한테도 전화하고 갈때까지 가겠다고 막 그랬음. 진짜 법적조치가면 나 아동학대로 신고해버릴거임. 그때 새엄마한테 도어락 비밀번호 알려주는 대가로 아빠랑 뭐 어떻게 합의를 봤나봐. 그래서 지금은 집에 있는데 막 문도 막 엄청 씨게 열고닫고 우리 들리게 욕하고 (ex. 미친년들.. 다 들리잖아 어우 징그러 징그러) 하 걍 모르겠어. 신데렐라는 조카 불쌍한 비련의 여주인공임. 하 난 신데렐라가 너무 불쌍해. 나도 울집 살림 내가 다함 __ 지가 뭐 한게 있다고
우리 엄마 새엄만데, 새엄마들은 다 이래?
아니 내가 너무 빡쳐서 글쓴다.
난 이제 고1임. 근데 엄마가 중1때부터 같이 산
새엄마거든 ? 그냥 옛날부터 좀 안 맞았어.
그냥 살아온 인생 자체가 달랐고 나는 조부모님
밑에서 자라왔으니깐 어른들이 오냐오냐하면서
자랐지 평소에도 아빠랑 새엄마랑 자주 싸운단말이야. 잣같게. 왜냐면 새엄마는 우리가 조카 맘에 안드는데 그걸 우리한테 와서 못 그러니깐 아빠한테 가서 화풀이한단말임. 문제는 지금부터야.
그냥 평소같이 싸우고 있었어. 난 방에서 또 시작이네 뭐 이러고 있었지. 근데 새엄마가 갑자기 거실로 나오더니 "야!!!!!!!!! 너네 엄마한테 가!!!!!!!!!!!!!" 이러는거야 그 때 살짝 뇌정지 돼서 방에서 가만히 있었단 말임. 근데 "너네 아빠랑 너네 엄마랑 연락하는 거 너희도 아냐 ?!?!?!?!?" 하고 소리지르는 거. 개소리야. 우리 엄마 바람나서 딴남자 만나가꼬 이혼한건데. 그 딴남자도 우리 아빠 아는 후배임;
그런데도 아빠가 엄마랑 연락을 하겠어? 온다고 해도 아빠가 차단하지. 거기서 갑자기 새엄마랑 아빠랑 몸싸움을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막 달려나가서 말렸다 ? 막 "그만하세요!! 왜 그러세요!!" 하면서 팔을 막 잡았어. 근데 그 때 새엄마랑 아빠랑 머리잡거 있었거든 근데 둘다 갑자기 놓더니 새엄마가 나한테 "@@아, 네가 나한테 악감정있는건 알고 있었는데 그래도 네가 감히 아줌마 머리를 잡어?!" 하면서 갑자기 나한테 달겨드는거 내가 시퐐 잡으면 더 씨게 잡았지 잡지도 않았는데 말리는데 뭔 개소리여;;;;; 그래서 일방적으로 내 머리가 잡힘 내 머리카락 잡고 졸라 돌려댔음 하 신발 그러고도 내가 참았다 이 정도면 나 보살 ㅇㅈ? 쨌든 담날 새엄마가 집에 못 들어가게 비번을 바꾼거야. 하- 그러고서 요새 한창 온라인강의 듣는시기잖아. 피방가서 들을 수도 있고 뭐 그런문제긴한데 그냥 문자넣었지. 강의를 들어야하는데 문을 왜 안 열어주냐고. 빨리 열어달라고. 막 그랬지. 근데 낮에 짐싸서 나가라고 비번을 원래 쓰던걸로 바꿔놓은거. 그때 이때다 싶어서 우리 아빠가 비번 우리만 아는 걸로 바꿔놈. ㅋㄱㅋㄱㅋㄱㅋㄲㅋㄱㅋㅋㄱㅋㅋㄲㅋㄱㅋㄱㅋㄱㅋㅅㄱㅋㅋ 그날밤에 새엄마가 아빠한테도 전화하고 우리 할머니한테도 전화하고 갈때까지 가겠다고 막 그랬음. 진짜 법적조치가면 나 아동학대로 신고해버릴거임. 그때 새엄마한테 도어락 비밀번호 알려주는 대가로 아빠랑 뭐 어떻게 합의를 봤나봐. 그래서 지금은 집에 있는데 막 문도 막 엄청 씨게 열고닫고 우리 들리게 욕하고 (ex. 미친년들.. 다 들리잖아 어우 징그러 징그러) 하 걍 모르겠어. 신데렐라는 조카 불쌍한 비련의 여주인공임. 하 난 신데렐라가 너무 불쌍해. 나도 울집 살림 내가 다함 __ 지가 뭐 한게 있다고
진짜 법만 없었어봐. 만나기도 전에 진작에 살의당했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