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4년정도 동거하다 헤어졌습니다 저는 돈이 좀 많은 30대 후반입니다 전 여친과는 나이가 8살 정도 차이가 납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가진것에 비해 물질적으로 많이 나누지도 않은것 같고 여자친구 집에도 결혼하기 전에 갈려고 했지만 이미 이별했기에 갈수가 없네요 어쨋든 헤어진후 그냥 덤덤하더라구요 그동안 혼자 못해본것도 실컷하고 그러다 다시 잡으면 다시 올거라 생각했습니다 왜냐면 제가 돈이 많기에 아쉬워서라도 별수없이 다시 돌아올수밖에 없을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러고 몇달이 지나도 연락이 오지않자...사랑스러웠던 그녀의 모습이 아른거리더군요 그래서 제가 지금이라도 붙잡아야겠다 싶어 연락하였으나 매몰차게 거절하더군요 있을때 잘하지 하면서요... 그러고 몇번더 구애하였으나 별 반응이 없어 포기했습니다 그러고 2달뒤쯤 머리가 어지러워 병원을 갔으나 시한부아닌 시한부같은 병이 생겼어요 일은 계속했으나 제 마인드는 인생포기 상태였습니다 그렇게 전 그사이 병원에 입원을하고 퇴원을 하고나서 이제 그만 그녀가 잘살게 정리? 를 하고자 마지막으로 톡을 보냈습니다 난 병이 생겨 오래못살거같아 그러니까 혹시 살면서 무엇인가 아쉬워도 아쉬울 필요가 없다 사실 톡을 저렇게 보낸이유가 그녀가 나보다 훨씬 못한 사람을 만나거나 가난하게 살게되어 혹시라 도 먼훗날 저와 살던 그런 생활을 동경하게 되거나 후회하게 되면 너무 가슴이 아플거같아서 저와의 이별을 조금이라도 후회하지 않았으면 하는 최선의 마지막 메세지였습니다 그러자 같이 마지막으로 밥이나 한끼 하자고 톡이 와서 식사를 했는데 그녀는 그냥 제가 알던 평상시 그모습 그대로 농담도 하면서 식사를 했습니다 그러고는 멀리 일하러 간다면서 가끔 톡을 하더군요 그렇게 또 만나지는 못하고 톡으로만 한달가까이 연락하면서 지내게되었는데 만날 낌새는 전혀 없어서 제가 남자 생겼냐 물어보니 오히려 저를 정신병자 취급하더군요 그러고는 저도 지쳐가고 하다 연락을 다시 안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메세지를 보냈습니다 내가 뭘 잘못한건지 지금에서야 모든것이 생각이난다 나는 너랑 이별을 생각조차 해본적이 없다 니가 해왔던 모든 말들...난 그런 생각 조차 할수가 없었다 몰랐다 니가 정말 나랑 이별을 할거란걸 계속 너의 다정하고 상냥하고 사랑스럽던 순간들이 생각난다 난 사실 너와 한번씩 싸울때뺴고는 단 한번도 사랑하지 않은적이 없다 돌아올건지 아닌지 애기를 해달라고 보냈으나 그녀는 지친다 지금은 누구도 만날생각이 없다 이 메세지를 마지막으로 끝났습니다 그러고는 몇일전 제가 그녀의 페북을 보는데 남자친구가 있단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저랑 헤어진후 2달뒤쯤 만난거 같더라구요 제가 궁금한것은 그녀는 왜 남자친구가 생겼으면서 저와 밥을먹자하고 톡도 하면서 기다리면 다시 만날것처럼 했는지 무슨 심정인지 궁금합니다
이여자 무슨 맘으로 이럴까요....
정도 차이가 납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가진것에 비해 물질적으로 많이 나누지도 않은것 같고 여자친구 집에도
결혼하기 전에 갈려고 했지만 이미 이별했기에 갈수가 없네요
어쨋든 헤어진후 그냥 덤덤하더라구요 그동안 혼자 못해본것도 실컷하고 그러다 다시 잡으면
다시 올거라 생각했습니다 왜냐면 제가 돈이 많기에 아쉬워서라도 별수없이 다시 돌아올수밖에
없을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러고 몇달이 지나도 연락이 오지않자...사랑스러웠던 그녀의 모습이 아른거리더군요
그래서 제가 지금이라도 붙잡아야겠다 싶어 연락하였으나 매몰차게 거절하더군요
있을때 잘하지 하면서요...
그러고 몇번더 구애하였으나 별 반응이 없어 포기했습니다
그러고 2달뒤쯤 머리가 어지러워 병원을 갔으나 시한부아닌 시한부같은 병이 생겼어요
일은 계속했으나 제 마인드는 인생포기 상태였습니다
그렇게 전 그사이 병원에 입원을하고 퇴원을 하고나서 이제 그만 그녀가 잘살게 정리? 를 하고자
마지막으로 톡을 보냈습니다 난 병이 생겨 오래못살거같아 그러니까 혹시 살면서 무엇인가 아쉬워도
아쉬울 필요가 없다
사실 톡을 저렇게 보낸이유가 그녀가 나보다 훨씬 못한 사람을 만나거나 가난하게 살게되어 혹시라
도 먼훗날 저와 살던 그런 생활을 동경하게 되거나 후회하게 되면 너무 가슴이 아플거같아서
저와의 이별을 조금이라도 후회하지 않았으면 하는 최선의 마지막 메세지였습니다
그러자 같이 마지막으로 밥이나 한끼 하자고 톡이 와서 식사를 했는데 그녀는 그냥 제가 알던
평상시 그모습 그대로 농담도 하면서 식사를 했습니다
그러고는 멀리 일하러 간다면서 가끔 톡을 하더군요
그렇게 또 만나지는 못하고 톡으로만 한달가까이 연락하면서 지내게되었는데
만날 낌새는 전혀 없어서 제가 남자 생겼냐 물어보니 오히려 저를 정신병자 취급하더군요
그러고는 저도 지쳐가고 하다 연락을 다시 안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메세지를 보냈습니다
내가 뭘 잘못한건지 지금에서야 모든것이 생각이난다
나는 너랑 이별을 생각조차 해본적이 없다 니가 해왔던 모든 말들...난 그런 생각 조차 할수가 없었다
몰랐다 니가 정말 나랑 이별을 할거란걸
계속 너의 다정하고 상냥하고 사랑스럽던 순간들이 생각난다
난 사실 너와 한번씩 싸울때뺴고는 단 한번도 사랑하지 않은적이 없다
돌아올건지 아닌지 애기를 해달라고 보냈으나 그녀는 지친다 지금은 누구도 만날생각이 없다
이 메세지를 마지막으로 끝났습니다
그러고는 몇일전 제가 그녀의 페북을 보는데 남자친구가 있단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저랑 헤어진후 2달뒤쯤 만난거 같더라구요
제가 궁금한것은 그녀는 왜 남자친구가 생겼으면서 저와 밥을먹자하고 톡도 하면서 기다리면
다시 만날것처럼 했는지 무슨 심정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