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솔직히 옛날엔 어려워도 딱히 불편한 점 못 느꼈는데 요즘 유독 엄청 느껴서 많이 우울해진다... 친구들 다 부모님이 사주시거나 쉽게 살 수 있는 것도 난 고민하면서 더 싸게 살 수 있는 방법 찾아보거나 아예 포기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럴 때마다 극단적인지는 모르겠는데 죽고 싶다... 솔직히 부모님도 이해가 안 가는 게 돈도 없으면서 일자리 구할 생각도 안하셔 맨날 나 보고 알바하라고 그러고 어른 되면 바로 돈 벌으라고 하고 요즘따라 너무 우울하다 공부도 안돼
집안 형편 안 좋은 애들 들어와봐
나 솔직히 옛날엔 어려워도 딱히 불편한 점 못 느꼈는데 요즘 유독 엄청 느껴서 많이 우울해진다... 친구들 다 부모님이 사주시거나 쉽게 살 수 있는 것도 난 고민하면서 더 싸게 살 수 있는 방법 찾아보거나 아예 포기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럴 때마다 극단적인지는 모르겠는데 죽고 싶다... 솔직히 부모님도 이해가 안 가는 게 돈도 없으면서 일자리 구할 생각도 안하셔 맨날 나 보고 알바하라고 그러고 어른 되면 바로 돈 벌으라고 하고 요즘따라 너무 우울하다 공부도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