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좀 외롭고 제대로 된 친구하나 없어서 그런지 엄마나 가족한테 생일축하한다는 말을 들으면 눈물이 나
진심으로 내 곁에 있어주는 사람은 가족이였고
나는 제대로 된 친구 하나 없어서 진심으로 날 축하해주는 사람도 없고 생일축하한다는 말만 해주는 친구도 1~2명뿐이야
내가 친구에게 준 만큼 돌아오는게없더라
난 사람을 좋아해서 가끔 비참하게 굴고 나한테 잘해주면 난 더 배로 잘해주려하는데 그게 문제였던걸까
이런것 때문인가 가족한테 생일축하노래를 듣고그러면 너무 고맙고 내가 지금까지 왜 이렇게 비참하게 살았나 생각이들더라
아직 청소년이라서 사회생활을 해보진않았지만 그냥 슬프네
인생이 허무하고 지친다
항상 좀 외롭고 제대로 된 친구하나 없어서 그런지 엄마나 가족한테 생일축하한다는 말을 들으면 눈물이 나
진심으로 내 곁에 있어주는 사람은 가족이였고
나는 제대로 된 친구 하나 없어서 진심으로 날 축하해주는 사람도 없고 생일축하한다는 말만 해주는 친구도 1~2명뿐이야
내가 친구에게 준 만큼 돌아오는게없더라
난 사람을 좋아해서 가끔 비참하게 굴고 나한테 잘해주면 난 더 배로 잘해주려하는데 그게 문제였던걸까
이런것 때문인가 가족한테 생일축하노래를 듣고그러면 너무 고맙고 내가 지금까지 왜 이렇게 비참하게 살았나 생각이들더라
아직 청소년이라서 사회생활을 해보진않았지만 그냥 슬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