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

ㅇㅇ2020.05.14
조회12,494

엄마 아빠 두분다 다른 지역에서 일하셔서 주말만 오시거든 ?? 학기중에는 할머니가 오셔서 우리 봐주시는데 방학이라서 내가 동생들 챙긴단 말이야 근데 코로나때문에 너무 오래지속되니까 진짜 너무 우울해 .............. 매일 집에 있으니까 엄마도 아빠도 너무 보고싶고 매일매일 집 청소하면서 공부하려니까 신경쓸것도 많고 그냥 엄마가 내 얘기만 들어줬으면 좋겠는데 평일에는 바빠서 전화도 안받으시니까 너무 슬퍼 내가 너무 애같이 구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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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ㅠㅠ 이 글 올린 날 유난히 힘들고 시험기간이라 부담이 많아서 하소연하고싶은맘에 올렸는데 이렇게 좋은 말씀들이 많아서 지금 너무 행복해요 지금까지도 그리고 앞으로도 더 동생들 잘 챙기고 큰딸로서 최선을 다해서 살아가려구요 저희 부모님이 새벽 6시에 출근하시고 저녁 7시에 퇴근하시는동안 점심도 잘 못챙겨드실만큼 바쁘세요 댓글보고나니 전화 잘 못받으시면 카톡으로나마 매일 연락드리려고해요 많이 보고싶다고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늘 언제나 행복하시길 기도할께요 건강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