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울 직장 생활 하고 있는 20대 후반 남자입니다. 다른 직장을 다니던 도중, 대학교 때 알게된 친한 선배님의 부탁으로 회사에 들어오게 됐습니다. 회사는 신규회사치고 비젼도 있고 좋아보였지만 기타 잡일부터 실무적인 부분까지 다 떠맡게 되어 일요일도 쉴 틈 없이 밤낮으로 일을 시키는게 다반사였고, 회사가 잘되면 챙겨주겠다 하여 급여도 안받고 버틴지 반년이 넘어갑니다. 근데 제가 잘해서 생긴 수익에 대해서는 선배가 아무 말 없다가 제 실수로 생긴 손해에 대해서는 저희 부모님까지 운운해가며 손해 본 금액만큼 내놓으라고 합니다. 급여도 안받고 의리로 버텼는데 솔직히 말씀드리고 미지급된 급여를 받고 빠지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고민 좀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울 직장 생활 하고 있는 20대 후반 남자입니다.
다른 직장을 다니던 도중, 대학교 때 알게된 친한 선배님의 부탁으로 회사에 들어오게 됐습니다.
회사는 신규회사치고 비젼도 있고 좋아보였지만 기타 잡일부터 실무적인 부분까지 다 떠맡게 되어
일요일도 쉴 틈 없이 밤낮으로 일을 시키는게 다반사였고,
회사가 잘되면 챙겨주겠다 하여 급여도 안받고 버틴지 반년이 넘어갑니다.
근데 제가 잘해서 생긴 수익에 대해서는 선배가 아무 말 없다가
제 실수로 생긴 손해에 대해서는 저희 부모님까지 운운해가며 손해 본 금액만큼 내놓으라고 합니다.
급여도 안받고 의리로 버텼는데 솔직히 말씀드리고 미지급된 급여를 받고 빠지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