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nt{line-height:150%} table,td{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p{padding:0px; margin:0px; border:0px; 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지아 방송활동 없이 3일 만에 1위 평정 [뉴스엔 2007-07-21 10:58:26] [뉴스엔 이재환 기자] 지아 방송 출연 없이 1위 점령 대형 신인 지아가 음원 공개 3일 만에 모바일 순위 차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지아는 모바일 순위 외에도 각종 음악사이트에서 상위권에 속속 진입하며 가요 팬들의 귀를 자극하고 있다. 특히 방송 출연 없이 뮤직비디오 공개만으로 이 같은 돌풍을 일으키고 있어 가요계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하고 있다. 지아의 데뷔 앨범 타이틀곡 ‘물끄러미’는 21일 오전 10시 현재 sk텔레콤 모바일 서비스인 ‘준’ 뮤직차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 19일 음원 공개 후 당일부터 이날 현재까지 1위를 놓치지 않고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는 것. 지아에 이어 2위는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마이엔젤’, 3위 엠씨더맥스 ‘눈물’, 4위 mc몽 ‘소 플래쉬’, 5위 슈퍼주니어 ‘행복’, 6위 ‘쩐의 전쟁’ ost 수록곡 ‘1년을 하루같이’(바비킴), 7위 타이푼 ‘그대만’, 8위 에프티아일랜드 ‘사랑앓이’ 등이 올라와 있다. ‘물끄러미’는 현재 sk텔레콤 컬러링 6위, 라이브벨 6위를 기록하며 인기 곡으로 부상했다. 또 음악사이트 소리바다의 종합차트 3위에 올라 기염을 통했다. 1위는 플라이투더스카이 ‘마이엔젤’, 2위는 이민우(m) ‘stomp’에 이은 기록이다. 지아의 소속사 태원엔터테인먼트 뮤직 관계자는 “지아의 데뷔 앨범 6곡 전부가 컬러링, 라이브벨,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60위권 내에 진입해 있다”며 “우리 조차 놀랄 정도로 반응이 폭발적이다”고 전했다. 또한 지난 16일 발매된 오프라인 음반은 신인 임에도 불구하고 1만장이 풀려 상당한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엠넷미디어 김영민 팀장은 “올 상반기 10만장 이상 판매된 음반이 2장 밖에 안 될 정도로 오프라인 음반 시장이 불황이지만 지아는 상당한 반응을 얻고 있다”며 “대형 음반 매장에서 지아 반응이 뜨겁다는 말을 듣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kcm은 2번째 앨범에서 지아와 듀엣곡 ‘물론’을 불렀다. 이 곡은 지아의 데뷔 앨범에 지아 버전으로 리메이크 돼 수록됐다. 그런데 지아의 인기에 힘입어 kcm의 ‘물론’이 동반인기를 끄는 기현상까지 벌어지고 있다. kcm은 “마치 구름 위에 천사가 앉아 들려주는 노래처럼 감미로운 천상의 목소리”라며 지아를 극찬했다. <사진=탤런트 김옥빈이 모델로 나선 지아의 앨범 재킷 사진> 이재환 star@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지아 방송활동 없이 3일 만에 1위 평정
지아 방송 출연 없이 1위 점령
대형 신인 지아가 음원 공개 3일 만에 모바일 순위 차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지아는 모바일 순위 외에도 각종 음악사이트에서 상위권에 속속 진입하며 가요 팬들의 귀를 자극하고 있다.
특히 방송 출연 없이 뮤직비디오 공개만으로 이 같은 돌풍을 일으키고 있어 가요계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하고 있다.
지아의 데뷔 앨범 타이틀곡 ‘물끄러미’는 21일 오전 10시 현재 sk텔레콤 모바일 서비스인 ‘준’ 뮤직차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 19일 음원 공개 후 당일부터 이날 현재까지 1위를 놓치지 않고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는 것.
지아에 이어 2위는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마이엔젤’, 3위 엠씨더맥스 ‘눈물’, 4위 mc몽 ‘소 플래쉬’, 5위 슈퍼주니어 ‘행복’, 6위 ‘쩐의 전쟁’ ost 수록곡 ‘1년을 하루같이’(바비킴), 7위 타이푼 ‘그대만’, 8위 에프티아일랜드 ‘사랑앓이’ 등이 올라와 있다.
‘물끄러미’는 현재 sk텔레콤 컬러링 6위, 라이브벨 6위를 기록하며 인기 곡으로 부상했다.
또 음악사이트 소리바다의 종합차트 3위에 올라 기염을 통했다. 1위는 플라이투더스카이 ‘마이엔젤’, 2위는 이민우(m) ‘stomp’에 이은 기록이다.
지아의 소속사 태원엔터테인먼트 뮤직 관계자는 “지아의 데뷔 앨범 6곡 전부가 컬러링, 라이브벨,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60위권 내에 진입해 있다”며 “우리 조차 놀랄 정도로 반응이 폭발적이다”고 전했다.
또한 지난 16일 발매된 오프라인 음반은 신인 임에도 불구하고 1만장이 풀려 상당한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엠넷미디어 김영민 팀장은 “올 상반기 10만장 이상 판매된 음반이 2장 밖에 안 될 정도로 오프라인 음반 시장이 불황이지만 지아는 상당한 반응을 얻고 있다”며 “대형 음반 매장에서 지아 반응이 뜨겁다는 말을 듣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kcm은 2번째 앨범에서 지아와 듀엣곡 ‘물론’을 불렀다. 이 곡은 지아의 데뷔 앨범에 지아 버전으로 리메이크 돼 수록됐다. 그런데 지아의 인기에 힘입어 kcm의 ‘물론’이 동반인기를 끄는 기현상까지 벌어지고 있다.
kcm은 “마치 구름 위에 천사가 앉아 들려주는 노래처럼 감미로운 천상의 목소리”라며 지아를 극찬했다. <사진=탤런트 김옥빈이 모델로 나선 지아의 앨범 재킷 사진>
이재환 star@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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