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늙기는 늙었더라. 대사를 한 번에 잘 이해를 못했다.이동욱에게 '이 대사가 웃기는 게 맞냐'고 물어보곤 했다.감이 떨어진 것 같다"- 공유, 언론 인터뷰 中 "송중기 씨가 정말 남자다운 성격이다. 대본을 보고 가끔 연락이 왔다.'(진구)형, 말도 안되는 대사가 있어.'라고 하더라"- 송중기, 언론 인터뷰 中 "대본을 봤을 때 굉장히 신선했다.처음 대본을 보고 오타가 아닌지 의심했다.나는 이런 식의 고백, 대사를 할 수도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민호, 화보 인터뷰 中 "'이거 뭐지? 장난치는 건가?' 처음에는 당연히 장난인 줄 알았다.얼굴이 울그락불그락해지면서 식은 땀이 났다.이걸 어떻게 하란 말이야? 다들 제정신이야? 라는 생각에 옆사람한테 물어봤는데 괜찮다고 하더라.난 화를 내면서 이걸 어떻게 하냐?고 했다.생전 접해보지 못한 닭살스러운 대사를 어떻게 하나라는 걱정 때문에주변 사람들에게 의견을 수도 없이 물어봤다.주변에 물어보면서도 확신이 안섰다.- 박신양, <강심장>에서 아니 사람이...사람이 이런 말을 할 수 있나?처음에는 대사를 바꾸고 싶었어요- 이동건, <라디오 스타>에서 392
김은숙 드라마 대사에 대한 남자 배우들 반응
"저도 늙기는 늙었더라. 대사를 한 번에 잘 이해를 못했다.
이동욱에게 '이 대사가 웃기는 게 맞냐'고 물어보곤 했다.
감이 떨어진 것 같다"
- 공유, 언론 인터뷰 中
"송중기 씨가 정말 남자다운 성격이다.
대본을 보고 가끔 연락이 왔다.
'(진구)형, 말도 안되는 대사가 있어.'라고 하더라"
- 송중기, 언론 인터뷰 中
"대본을 봤을 때 굉장히 신선했다.
처음 대본을 보고 오타가 아닌지 의심했다.
나는 이런 식의 고백, 대사를 할 수도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 이민호, 화보 인터뷰 中
"'이거 뭐지? 장난치는 건가?' 처음에는 당연히 장난인 줄 알았다.
얼굴이 울그락불그락해지면서 식은 땀이 났다.
이걸 어떻게 하란 말이야? 다들 제정신이야? 라는 생각에
옆사람한테 물어봤는데 괜찮다고 하더라.
난 화를 내면서 이걸 어떻게 하냐?고 했다.
생전 접해보지 못한 닭살스러운 대사를 어떻게 하나라는 걱정 때문에
주변 사람들에게 의견을 수도 없이 물어봤다.
주변에 물어보면서도 확신이 안섰다.
- 박신양, <강심장>에서
아니 사람이...사람이 이런 말을 할 수 있나?
처음에는 대사를 바꾸고 싶었어요
- 이동건, <라디오 스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