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x하우스라는 비양심 업체 신고합니다

대지방구2020.05.14
조회54

경기도에 사는 30대 중반 여입니다
너무 황당한 일을 겪어서 하소연을 좀 하려구요

집에 조그만 서랍장이 필요해서 네이버 검색을 통해

그x하우스에서 찾던 물건이 네이버 스토어 찜을하고 첫 구매 할인을 한다는 조건에 반가운 마음에 주문을 했는데 3일만에 아무런 통보도 없이 판매자 측에서 반품을 해버리네요

내가 주문했는데 난 기다리고 있는데...

내가 신청하지도 않은 반품 알림이 오니까 너무 황당해서 문의글을 올리니
쿠폰받은지 오래되셨냐 지금 금액으로는 쿠폰적용이 안된다 오해하셨나 보다라는 답글이 달리더라고요

참내.. 전 5월 12일에 주문 했고 그때 받은 쿠폰인데..

지금 현재도 분명 중복할인 이라고 적혀있고 중복할인된 금액도 친철하게 빨간색으로 안내되고

구매하기를 누르면 그 금액으로 결제가 되는데

 

 

 

 

현재도 구매 화면 어디에도 지금 금액에선 중복 할인이 안된다는 안내도 없고 쿠폰사용하면 안된다는 안내도 없이 지금 첫구매하시면 얼마! (D-5)라고 떡하니 적혀있는데

 

 

 

항의하는 문의글 4개를 올리니 자기네들은 그렇게 안보이고 저한테만 할인금액이 보인다고

자기네들은 그 금액으로는 못파니까 알아서 하래요  네이버에 직접 알아보래요 
 

저는 쿠폰 할인으로 현혹해서 막상 판매할 때는 할인 안된다고 정가 받는 비양심 업체로 밖에 생각이 안된다고 했더니

그런덴 아니라고만 하고 할인금액으로는 못팔겠으니 소비자보호원이고 그런데도 알아서 하라고만 하네요

 

아니 쿠폰을 사용해서 할인받는 그 금액에 문제를 떠나서

내 주문을 내 의견은 무시하고 자기네들이 일방적으로 연락도 없이 취소시켰을땐 사과나 상황 설명 안내가 먼저 아닌가요?

 

오해라고만 하다가 글 몇개 올리니 이제와서 죄송하다고 하는 그 응대하는 아줌마의 태도며
네이버에 버젓이 적혀있는 그 금액으로는 못파니 배째라는 그 태도가 너무 괘씸해서 저같은

피해자가 다신 안생기게 불매운동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이게 소액이고 쿠폰 할인에 집착해서 뭔가 비합리적으로 저렴하게만 소비하려는 그런 사람으로 비춰질까 조심스럽기도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 업체에 반응이 대응이 너무 괘씸해서 가만히 있지는 못하겠네요

처음부터 주문시 오류가 있어서 금액이 상이하게 표시된것  같다 추가 금액을 지불하던가 아니면 주문 취소를 해주시라는 쪽지라도 받았으면 내가 돈을 더 내고 구매를 하더라도 기분이 안나빴을텐데

지금도 버젓이 결제되는 그 할인 금액으로는 못파니까 네이버에 얘기하시라고 하는 그 업체랑

주문 하고 일방적으로 취소 당하고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저같은 피해자가 더이상은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추가>--------------------------------------------------------------------

글올리고가서 확인해보니 그새 할인금액 보이던걸 바꿔 놨네요
아 정말 비양심......

이 업체 도대체 어떻게 하죠?

네이버에 업체신고 후 패널티를 준다는 연락은 받았습니다 그래도 분이 안풀리네요 정말

패널티라야 경고뿐이니 그 업체도 그리 저에게 뻔뻔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