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여자가 돈더많이버는 결혼한집들 몇번봤는데
애들도 애비무시하고 여자도 결혼생활 지속될수록 콩깍지다벗겨지고 자기가 하향결혼했단 쓰라린 진실을 몇년이면 다 알게되기에 심드렁함
어느집은 아내가 연봉1억(은행20년근무) 남편은사업(?)3번말아먹은 무직인데(직업자주바꾸다 마이너스의손이니 집에 들어앉은거) 몇살연하의 아내도 항상 화가나있고 아들도 애비 대놓고무시함
그래도 남자가 아무말못함.
만약 여자연봉만큼만이라도 벌었으면 저 가정의 인생무대가 달라졌을것임
여자가, 얼마나 억울할까
그만큼 남자는 매일 기죽고살고.
나아는누구는 항상 지입으로 지는 돈많이버는여자 찾는다더니
진짜 그런여친을 사귀고있는데
내 속마음은 절레절레 임
주변에서 여자가 돈더많이버는 결혼한집들 몇번봤는데
애들도 애비무시하고 여자도 결혼생활 지속될수록 콩깍지다벗겨지고 자기가 하향결혼했단 쓰라린 진실을 몇년이면 다 알게되기에 심드렁함
어느집은 아내가 연봉1억(은행20년근무) 남편은사업(?)3번말아먹은 무직인데(직업자주바꾸다 마이너스의손이니 집에 들어앉은거) 몇살연하의 아내도 항상 화가나있고 아들도 애비 대놓고무시함
그래도 남자가 아무말못함.
만약 여자연봉만큼만이라도 벌었으면 저 가정의 인생무대가 달라졌을것임
여자가, 얼마나 억울할까
그만큼 남자는 매일 기죽고살고.
이사실을 아들도 애비도 애미도 모두가다알고 알수밖에없지 결혼초몇년은 아직 호르몬??때문에 이도저도 뭣모르고 다좋을수있겠지만 그게 몇년이나 가나
너무슬픈일임
남자가 경제적으로 유능하고 여자가 무능해야된단소리가아니라 당장의이익때문에 너무높은상대를 고르는 꼼수부리는짓은 나한테도상대한테도 못할짓이라고 생각
+
대학때 본 또다른집은 결혼후6살연하 아내가
대중교통안다니는 충청도 지방의 사립 여자중?고등?학교 교사인데
남자는 기냥저냥 시간강사나 하고다니고
남자놈 00두쪽밖에없는게 돈벌이도약해 나이는많아
그러니 아내가평생 자기차로 1시간반씩 혼자운전해서 시골의 학교에 감지덕지하고 목매고다니고
이게 사실상밥줄이니 어디 다른동네에는 이사도 못가고 에 지방 소도시에 마냥 사는중.애는 3명이나 됨.
엄청좋아해서 불타는 연애결혼했음 머하냐
남자가 여자 등에빨대꽃는심리이고 들어보니 아내도 남편을 남편샊1기로 여기는듯하고 아내를닮은 할말다하고 생각이건전한 맏딸도 애비심보 아니깐 애비놀려먹고 애비알길뭐로 아는듯 속으로.
내가아는 그남자ㅡㅡ지인ㅡㅡ도 저런집들 꼴날거같아
걔는 세상에 공짜가없는걸몰라
자기만 예외일거라 생각하지
지가 그여자애 이상으로 사업수완이있든지 직업이 ㅆㅅㅌㅊ이든지 그래야지 걔가 나중에라도 안도망갈텐데
요즘사람들이 어떤사람인디 입털고몸으로때우는거로 잘난여자의 마음을 자기수준에만족하도록 유지?가스라이팅?시킬수있다고 장담하는건가
난걔가 무모한모험을 하는거같다
부모처럼 이혼두번하면어카냐
난 모르오
내엄마도 딱히좋게는 생각안하던데 저커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