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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이랑 므이랑 출비 나온거 보니까 완전 무서워보이던데
실제로는 어떨지 몰겠지만 동남아시아 공포 영화들
좀 원시적이고 신비로운 감이 있어서 무서뵌다..
<므이>
80% 이상 베트남 현지에서 촬영했다는 공포영화 <므이>
므이 뜻은 베트남에서 가장 흔한 여자아이 이름, 혹은 '10'을 뜻하는 베트남어 라고.
<샴>
셔터 감독이라는데, 셔터도 완전 무섭게 봤구만
샴쌍둥이 소재 '타이호러'
옛날 영화지만 완전 심하게 무섭게 봤던 영화 한편
난 아직도 우리나라 공포 영화중엔 알포인트가 젤로 무서웠다
<알포인트>
은근 무서운 동남아시아 공포영화...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