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아무한테도 못말할거라 조언 들을곳은 판 밖에 없다고 생각해서 두서없이 쓰는글이라 미숙한점 양해 부탁해,,!! 얘기 바로 시작할게.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우리 아빠가 바람이 난거같아.아니,났어.
사실 전부터 낌새는 알아차렸어.우연히 엄마 핸드폰이 필요해서 문자를 보내려고 하다가,문득 그냥 스크롤을 내렸는데 어떤 여자랑 우리 아빠 이름을 대면서 싸우는 내용.
동생이 집안 제사갔을때 (나랑 엄만 어디가느라 못갔어)동생이 아빠 마중나간다고 아빠차를 기다리던 중 본 아빠랑 조수석에 탄 3-40대로 보이는 여자. 동생은 이상해서 숨어서 지켜봤대.그 여잔 아빨 자기야라고 불렀고,내 동생이 너무 안 올라오자 우리 고모랑 할머니도 내려갔는데, 아빠랑 그 여자보고 왜 이제오냐는 자연스러운 말.(동생은 슈퍼에 간 척했대.) 이것말고 많은데, 더 쓰니까 너무 화가나서 더 이상 못쓰겠다.
내 생각으론 엄만 술을 먹고 들어오면 항상 이제 너네도 다 컸으니 얘기해줘도 되겠지?하는 말을 되게 자주해. 근데도 나랑 동생은 항상 술먹은 상태에서 얘기하지말고,엄마가 정상적인 정신일 때 얘기해줘.라고 항상 대답해.
난 어떻게 해야할까?엄마가 너무 안타까워.너무 불쌍해.엄마 통화내용을 엿들었을 때 엄만 나랑 동생이 아빠 없는 애들로 만들기싫다며 이혼을 안한거같아. 나 어떻게해야 엄마한테 도움이 될 수 있을까? 나 너무 무섭다...그냥 한결같던 부모님이 이혼할거같다는 생각만으로 너무 불안해.
나 정말 아빠도 너무 환멸나고 그냥 거짓말이면 좋겠어.엄마입에서 바람 얘기가 나올까봐 너무 무서워 나 어떡하면 좋아 얘들아 ................... ? 두서 없이 썼지만 조언이나 아무말이라도 부탁해.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앗 그리고 혹시라도 궁금한게 있다면 댓글 남겨줘.
제발 아무나 조언좀 해주라 ,,,,,,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우리 아빠가 바람이 난거같아.아니,났어.
사실 전부터 낌새는 알아차렸어.우연히 엄마 핸드폰이 필요해서 문자를 보내려고 하다가,문득 그냥 스크롤을 내렸는데 어떤 여자랑 우리 아빠 이름을 대면서 싸우는 내용.
동생이 집안 제사갔을때 (나랑 엄만 어디가느라 못갔어)동생이 아빠 마중나간다고 아빠차를 기다리던 중 본 아빠랑 조수석에 탄 3-40대로 보이는 여자. 동생은 이상해서 숨어서 지켜봤대.그 여잔 아빨 자기야라고 불렀고,내 동생이 너무 안 올라오자 우리 고모랑 할머니도 내려갔는데, 아빠랑 그 여자보고 왜 이제오냐는 자연스러운 말.(동생은 슈퍼에 간 척했대.) 이것말고 많은데, 더 쓰니까 너무 화가나서 더 이상 못쓰겠다.
내 생각으론 엄만 술을 먹고 들어오면 항상 이제 너네도 다 컸으니 얘기해줘도 되겠지?하는 말을 되게 자주해. 근데도 나랑 동생은 항상 술먹은 상태에서 얘기하지말고,엄마가 정상적인 정신일 때 얘기해줘.라고 항상 대답해.
난 어떻게 해야할까?엄마가 너무 안타까워.너무 불쌍해.엄마 통화내용을 엿들었을 때 엄만 나랑 동생이 아빠 없는 애들로 만들기싫다며 이혼을 안한거같아. 나 어떻게해야 엄마한테 도움이 될 수 있을까? 나 너무 무섭다...그냥 한결같던 부모님이 이혼할거같다는 생각만으로 너무 불안해.
나 정말 아빠도 너무 환멸나고 그냥 거짓말이면 좋겠어.엄마입에서 바람 얘기가 나올까봐 너무 무서워 나 어떡하면 좋아 얘들아 ................... ? 두서 없이 썼지만 조언이나 아무말이라도 부탁해.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앗 그리고 혹시라도 궁금한게 있다면 댓글 남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