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한테는 같은 중학교 다녔고
저랑 한 살 차이인데, 그 언니가 고등학교를 가고 난 후에도 계속 연락을 하고 지냈던 한 친한언니가 있어요.
그 언니는 제가 나온 중학교 주변 고등학교를 다니고, 저는 집이 멀어서 완전 거의 다른 지역이라 할 수 있는 고등학교로 가게 되었어요.
제 생일은 4월 10일 이었고 그 언니의 생일은 5월 1일 이었는데 제 생일 몇일 전부터 계속 갖고싶은 것을 말하라고 언니가 사주겠다고 그랬었어요, 그래서 저는 갖고싶은 것을 말했었고 친하긴 해도 아직 학생이니깐 만원 넘지 않는 선에서 말했었고, 언니는 제가 갖고싶은 걸 말하니깐 `아 그거면 돼???’ 라는 식으로만 말하고 다른 얘기로 넘어갔어요.
그러고 연락을 좀 띄엄띄엄 하다가 5월 1일 되기 5일 전부터 다시 제가 올린 인스타에 댓을 엄청 많이 달고 제가 스토리 올리는 것 마다 답장을 엄청하기 시작하면서 다시 `생일선물 얼른 말해라’ `너 안 말하면 언니 안 사준다 그냥 ㅠㅠ’ 이런 말들을 했고 제가 모르겠다 하니깐 `그럼 전에 너가 말한 선물 사준다?’ 라는 식으로 얘기해서 제가
그럼 `언니는 뭐 갖고싶어?’라고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언니가 자신은 지갑을 갖고싶다고 했고 제가 5월 1일 당일날에 약 2만원인 지갑을 카톡 선물하기로 선물해줬어요.
그랬더니 언니가 `고마워 ㅠ 감동이야ㅠ 너 뿐이야ㅠ’ 라고 말하고 제가 답장을 했는데 그 뒤로 바로 다시 한 3일간 제 연락을 안 봤어요. 그때 바디미스트를 다 써서 언니한테 다시 필요한게 생겼다고 바디미스트 약간 은은한 꽃향으로 사주라고 말을 했더니 언니는 여름이니깐 꽃향 말고 비누향으로 하라 해서 제가 음 그럴까? 그렇게 할게 라고 말을 했고 그때는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연락을 아예 안 보기 시작한거예요. 그 뒤로 저도 언니가 스토리 올리면 답글을 달고 그랬는데 그런 연락들까지 다 씹고 연락이 아예 끊겨버렸어요.
정말 친한 언니였고 제가 중학교 3년 내내 너무 의지하고 고마웠던 언니였으니깐 그냥 지금까지 고마움의 선물 한거라 치자 라고 생각을 할려 했는데 지금까지 계속 제 생일 부터 언니 생일 전까지 뭐갖고싶냐 물어보고 말하면 회피하고 하면서 자신은 2만원 가량의 선물을 받고 그 뒤로 아예 연락을 끊어버린게 너무 말이 안되는거예요..
선물 도착하면 언니가 선물 왔다고, 고맙다고 연락은 한번 하겠지? 라고 생각을 했어요.
저는 정말 깊티 받은것도 하나하나 준 사람에게 인증샷을 보내는 편이거든요.. 근데 선물이 배송완료가 되었다고 뜨는걸 보면 선물을 받은 상태일텐데 저에게 한마디도 없고 카톡을 해도 답이 없고 그냥 정말 선물만 받고 손절 할려한 먹튀인가요...?
이거 먹튀인거 맞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예비고1 입니다ㅠ
일단 저한테는 같은 중학교 다녔고
저랑 한 살 차이인데, 그 언니가 고등학교를 가고 난 후에도 계속 연락을 하고 지냈던 한 친한언니가 있어요.
그 언니는 제가 나온 중학교 주변 고등학교를 다니고, 저는 집이 멀어서 완전 거의 다른 지역이라 할 수 있는 고등학교로 가게 되었어요.
제 생일은 4월 10일 이었고 그 언니의 생일은 5월 1일 이었는데 제 생일 몇일 전부터 계속 갖고싶은 것을 말하라고 언니가 사주겠다고 그랬었어요, 그래서 저는 갖고싶은 것을 말했었고 친하긴 해도 아직 학생이니깐 만원 넘지 않는 선에서 말했었고, 언니는 제가 갖고싶은 걸 말하니깐 `아 그거면 돼???’ 라는 식으로만 말하고 다른 얘기로 넘어갔어요.
그러고 연락을 좀 띄엄띄엄 하다가 5월 1일 되기 5일 전부터 다시 제가 올린 인스타에 댓을 엄청 많이 달고 제가 스토리 올리는 것 마다 답장을 엄청하기 시작하면서 다시 `생일선물 얼른 말해라’ `너 안 말하면 언니 안 사준다 그냥 ㅠㅠ’ 이런 말들을 했고 제가 모르겠다 하니깐 `그럼 전에 너가 말한 선물 사준다?’ 라는 식으로 얘기해서 제가
그럼 `언니는 뭐 갖고싶어?’라고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언니가 자신은 지갑을 갖고싶다고 했고 제가 5월 1일 당일날에 약 2만원인 지갑을 카톡 선물하기로 선물해줬어요.
그랬더니 언니가 `고마워 ㅠ 감동이야ㅠ 너 뿐이야ㅠ’ 라고 말하고 제가 답장을 했는데 그 뒤로 바로 다시 한 3일간 제 연락을 안 봤어요. 그때 바디미스트를 다 써서 언니한테 다시 필요한게 생겼다고 바디미스트 약간 은은한 꽃향으로 사주라고 말을 했더니 언니는 여름이니깐 꽃향 말고 비누향으로 하라 해서 제가 음 그럴까? 그렇게 할게 라고 말을 했고 그때는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연락을 아예 안 보기 시작한거예요. 그 뒤로 저도 언니가 스토리 올리면 답글을 달고 그랬는데 그런 연락들까지 다 씹고 연락이 아예 끊겨버렸어요.
정말 친한 언니였고 제가 중학교 3년 내내 너무 의지하고 고마웠던 언니였으니깐 그냥 지금까지 고마움의 선물 한거라 치자 라고 생각을 할려 했는데 지금까지 계속 제 생일 부터 언니 생일 전까지 뭐갖고싶냐 물어보고 말하면 회피하고 하면서 자신은 2만원 가량의 선물을 받고 그 뒤로 아예 연락을 끊어버린게 너무 말이 안되는거예요..
선물 도착하면 언니가 선물 왔다고, 고맙다고 연락은 한번 하겠지? 라고 생각을 했어요.
저는 정말 깊티 받은것도 하나하나 준 사람에게 인증샷을 보내는 편이거든요.. 근데 선물이 배송완료가 되었다고 뜨는걸 보면 선물을 받은 상태일텐데 저에게 한마디도 없고 카톡을 해도 답이 없고 그냥 정말 선물만 받고 손절 할려한 먹튀인가요...?
댓글 좀 부탁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