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언니남편 넘얄미운게

ㅇㅇ2020.05.15
조회75
최저임금 수준에 부끄런줄도 모르고
언니의고생을 당연하게 여김
결혼한거든안한거든 차이가없게.×99999
언제나 변함없이 잘놀고 심지어 대놓고 놀고싶다고 00랄함
언니는 저소릴참고살다니.
남자밝히니까 저런이상한놈한테 이용당하는거라고

나같음 평생 니마음껏 제약없이 노시라고 그자리에서 탈혼서류써서 던져줬다 개그지같은샊기가

저남자 직업도 사실 이런걸 겸하는 직업임(요즘 여자들이 기피하는) 작정하고 일하고 이런게 아니라.
그걸 말이라고해?

저집얘기를 들어보면 언니는 잠잘때빼고 사력을다해서살고
남자는 그냥20대처럼 널럴한마음으로,쌔빠지게일하는 여자믿고 세상편하게 쉬엄쉬엄 (이혼당하긴싫고 여자의 눈치가 보이니까)일하며 농땡이피고 살음.
남자의 애미도 남자도 둘이 같은마음

저인간 데리고살면 최저임금만큼 수입에 보탬은 되지만
하는짓이 너무 얄미워서 꼴못보고 살거같다
이혼딱지 붙여서 내다버리고 독거노인으로 만들어버리지(재혼하든 삼혼하든 그건 지자유이고 어쨌거나 내인생에서 치워버릴것)

내가저런거와 애둘낳고 살고있었으면 애들성씨 내성씨로 바꿔버리고 내가 벌고 애들돌보고
평생 혹은 적어도 애들결혼할때까진 혼자서 열혈모친으로 애들이나 키우다죽지 내고혈쥐어짜서 저그지발싸개만도못한샊기 뒷바라지는 절대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