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류경진(24)이 안면골절로 병원에 입원, 붓기가 빠지는대로 수술을 받을 준비를 하고 있다.
류경진은 지난 23일 밤 집 근처에서 넘어져 얼굴에 심한 부상을 입었다. 얼굴 오른쪽 뺨 주위가 함몰되고 눈 주위가 심하게 부어올랐다.
당시 서울 마포구 신촌연세병원 응급실을 찾은 류경진은 정밀검사 결과 광대뼈에 금이 가는 등 부상 정도가 심해 수술이 불가피하다는 말을 들었다.
하지만 24일 mbc '개그야'에 녹화가 예정돼 있어 임시 퇴원, 이날 예정된 녹화를 끝냈다. 말 그대로 부상 투혼.
류경진은 25일 현재 신촌연세병원에 입원 중이다. 붓기가 빠지는대로 26일께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류경진은 뉴스엔과의 통화에서 "'개그야' 녹화 연습을 하고 집으로 귀가하던 중 넘어져 얼굴이 심하게 다쳤다"며 "눈 주위를 진하게 분장하고 안경을 쓰는 등 얼굴 부상을 커버하고 가까스로 녹화를 마쳤다. 통증도 심하고 부상 부위가 심하게 부어올랐지만 녹화에 빠질 수 없었다"고 말했다.
류경진은 이어 "수술을 받은 뒤 다음 주 녹화에 참석할 수 있을 지 미지수다. 붓기가 빠진다면 녹화에 참석하고 싶은데 어떻게 될 지 아직 모르겠다"고 말했다.
류경진은 2006년 mbc 개그맨 공채 15기로 연예계 데뷔했다. 현재 mbc '개그야'에 출연 중이다.
개그우먼 류경진 안면골절 입원 수술 대기중
개그우먼 류경진(24)이 안면골절로 병원에 입원, 붓기가 빠지는대로 수술을 받을 준비를 하고 있다.
류경진은 지난 23일 밤 집 근처에서 넘어져 얼굴에 심한 부상을 입었다. 얼굴 오른쪽 뺨 주위가 함몰되고 눈 주위가 심하게 부어올랐다.
당시 서울 마포구 신촌연세병원 응급실을 찾은 류경진은 정밀검사 결과 광대뼈에 금이 가는 등 부상 정도가 심해 수술이 불가피하다는 말을 들었다.
하지만 24일 mbc '개그야'에 녹화가 예정돼 있어 임시 퇴원, 이날 예정된 녹화를 끝냈다. 말 그대로 부상 투혼.
류경진은 25일 현재 신촌연세병원에 입원 중이다. 붓기가 빠지는대로 26일께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류경진은 뉴스엔과의 통화에서 "'개그야' 녹화 연습을 하고 집으로 귀가하던 중 넘어져 얼굴이 심하게 다쳤다"며 "눈 주위를 진하게 분장하고 안경을 쓰는 등 얼굴 부상을 커버하고 가까스로 녹화를 마쳤다. 통증도 심하고 부상 부위가 심하게 부어올랐지만 녹화에 빠질 수 없었다"고 말했다.
류경진은 이어 "수술을 받은 뒤 다음 주 녹화에 참석할 수 있을 지 미지수다. 붓기가 빠진다면 녹화에 참석하고 싶은데 어떻게 될 지 아직 모르겠다"고 말했다.
류경진은 2006년 mbc 개그맨 공채 15기로 연예계 데뷔했다. 현재 mbc '개그야'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