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욱의 인터뷰와 소속사 관계자들의 말을 종합한배우 김동욱에 대한 TMI *1983년 7월 29일 생. 올해 38세.*혈액형은 B형. *1남1녀 중 첫째*종교는 카톨릭. 세례명은 다니엘. *영화 '킬리만자로'(2002)의 박신양 연기를 보고 배우라는 직업에 호기심을 갖기 시작했다. *학창 시절 작은 얼굴 때문에 별명은 쌀알이었다. *대학 시절 연기자보다 지도자(교수)가 될 거라 생각했다.*대학 시절 댄스 동아리 소속이었다. 축제 때 센터를 담당했다고. *취미는 스킨스쿠버.*스킨스쿠버 다이빙 강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다. *어렸을 때부터 가수 김광석 노래를 좋아했다.*약 35편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다. *2004년 독립 단편영화 '순흔'으로 데뷔. *상업영화 데뷔작은 '발레교습소'(2004)다. *가수 god, 8eight, 윤하 등 총 5편의 뮤직비디오에 출연. *배우 심은경과 영화 '반가운 살인자'(2010)의 OST를 듀엣으로 불렀다. *2012년 의경홍보단에 입대해 2014년 전역했다.*전역 후 복귀작은 영화 '쓰리썸머나잇'이다.*E채널 '라이더스-내일을 잡아라'(2015)의 OST로 김광석의 '기다려줘'를 불렀다.*친한 배우 친구들은 이상엽, 온주완, 최성준 등 83라인. *예능프로그램에서 자주 편집당해 '예능 울렁증'이 생겼다. *2015년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정태우와 장나라가 부른 'Be happy', 김광석의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를 불렀다.*'복면가왕' 출연 당시 목소리 발성이 김광석과 '도플갱어급'으로 유사하다는 평가를 받았다.*영화 '신과함께'로 제2의 전성기가 시작됐다.*'신과 함께' 캐릭터 준비를 위해 수화를 연습했다. *배우 김재욱과는 드라마 '손 the guest'에서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이후 11년 만에 재회했다. *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으로 드라마 첫 원톱 주연을 맡았다.*'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의 역할을 위해 10kg를 증량했다.*2019년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으로 데뷔 15년 만에 첫 '연기대상'을 수상했다. *2019년에만 5개의 상을 탔다. *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 캐릭터를 위해 14kg 감량했다. *영화 '국가대표'(2016)와 인연을 맺은 배우 성동일과 의리로 영화 '탐정: 리턴즈'(2018)에 우정 출연했다. *존경하는 배우는 안성기.*햇빛 알레르기가 있다. 그래서 좋아하는 패션 아이템은 모자다. * LG 트윈스 팬이다. *가위에 잘 눌린다.*귀신을 무서워 한다.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했다.*주사는 집으로 가는 것이다. *결혼하면 자녀는 둘 이상 가지고 싶어한다. *SNS가 없다.*셀프 사진을 찍는 것에 수줍어 한다. 그래서 사진첩에 '셀카'가 없다고...*배우로서 자신이 생각하는 강점은 '평범함'이다. 501
앵커님 TMI
김동욱의 인터뷰와
소속사 관계자들의 말을 종합한
배우 김동욱에 대한 TMI
*1983년 7월 29일 생. 올해 38세.
*혈액형은 B형.
*1남1녀 중 첫째
*종교는 카톨릭. 세례명은 다니엘.
*영화 '킬리만자로'(2002)의 박신양 연기를 보고
배우라는 직업에 호기심을 갖기 시작했다.
*학창 시절 작은 얼굴 때문에 별명은 쌀알이었다.
*대학 시절 연기자보다 지도자(교수)가 될 거라 생각했다.
*대학 시절 댄스 동아리 소속이었다. 축제 때 센터를 담당했다고.
*취미는 스킨스쿠버.
*스킨스쿠버 다이빙 강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다.
*어렸을 때부터 가수 김광석 노래를 좋아했다.
*약 35편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다.
*2004년 독립 단편영화 '순흔'으로 데뷔.
*상업영화 데뷔작은 '발레교습소'(2004)다.
*가수 god, 8eight, 윤하 등 총 5편의 뮤직비디오에 출연.
*배우 심은경과 영화 '반가운 살인자'(2010)의 OST를 듀엣으로 불렀다.
*2012년 의경홍보단에 입대해 2014년 전역했다.
*전역 후 복귀작은 영화 '쓰리썸머나잇'이다.
*E채널 '라이더스-내일을 잡아라'(2015)의 OST로 김광석의 '기다려줘'를 불렀다.
*친한 배우 친구들은 이상엽, 온주완, 최성준 등 83라인.
*예능프로그램에서 자주 편집당해 '예능 울렁증'이 생겼다.
*2015년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정태우와 장나라가 부른 'Be happy',
김광석의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를 불렀다.
*'복면가왕' 출연 당시 목소리 발성이
김광석과 '도플갱어급'으로 유사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영화 '신과함께'로 제2의 전성기가 시작됐다.
*'신과 함께' 캐릭터 준비를 위해 수화를 연습했다.
*배우 김재욱과는 드라마 '손 the guest'에서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이후 11년 만에 재회했다.
*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으로 드라마 첫 원톱 주연을 맡았다.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의 역할을 위해 10kg를 증량했다.
*2019년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으로 데뷔 15년 만에 첫 '연기대상'을 수상했다.
*2019년에만 5개의 상을 탔다.
*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 캐릭터를 위해 14kg 감량했다.
*영화 '국가대표'(2016)와 인연을 맺은 배우 성동일과 의리로
영화 '탐정: 리턴즈'(2018)에 우정 출연했다.
*존경하는 배우는 안성기.
*햇빛 알레르기가 있다. 그래서 좋아하는 패션 아이템은 모자다.
* LG 트윈스 팬이다.
*가위에 잘 눌린다.
*귀신을 무서워 한다.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했다.
*주사는 집으로 가는 것이다.
*결혼하면 자녀는 둘 이상 가지고 싶어한다.
*SNS가 없다.
*셀프 사진을 찍는 것에 수줍어 한다.
그래서 사진첩에 '셀카'가 없다고...
*배우로서 자신이 생각하는 강점은 '평범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