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연습생의 떡국

ㅇㅇ2020.05.15
조회112,435


2013년 1월 1일 방탄 데뷔전





동생들 먹일라구 이렇게 이렇게 옥색 타일과 체리색 찬장과 미색 미닫이문이 아웅다웅 어우러진 과격할만큼 화사한 주방에서 열심히 요리해준 우리 맏형 석진이



22살 형아가 야무지게 고기 밑간도 하고 고명도 얹어서 만들어낸 떡국




그리고 그 떡국에 n년째 진심인 동생: 지민이




이 둘은 맏망즈(맏내+망개) 또는 피죤즈라고 불리는데 바로 둘이 무해하고 피죤 냄새가 날거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임



둘 보고있음 너무 이뻐서 나까지 세탁되는 기분


우리 맏망즈 피죤즈 포옹즈 사랑해


+영원히 잊지못할 봄날의 엔딩


댓글 151

ㅇㅇ오래 전

Best팬들이랑 놀다 스탭한테 혼나구

ㅇㅇ오래 전

Best지민이 방방에서 내려올때 다칠까봐 두팔 벌려 잡아주는 석진이

ㅇㅇ오래 전

Best귀욥

ㅇㅇ오래 전

.

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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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떡국 ㅊㄱㅍ

ㅇㅇ오래 전

얘네 ㅋㅋㅋ 서로의 개그포텐을 최대로 만들어줌 ㅋㅋ

ㅇㅇ오래 전

막짤 몽글하자 잊지못할 마지막 봄날의 엔딩 ᆢ 방탄 봄날 진짜 좋아하는데

ㅇㅇ오래 전

떡국 글에서 갑자기 진이랑 왜 지민글로 바뀌냐 어이없네

ㅇㅇ오래 전

찰칵

ㅇㅇ오래 전

사랑한다 피죤즈

ㅇㅇ오래 전

무해즈

ㅇㅇ오래 전

퓨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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