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후반이에요. 이 나이에 직장도 없는 취준생이고 가족이랑도 사이좋지않고 생일 챙겨주는 친구 한명도 없고 초등학생때부터 가족이상으로 아껴온 강아지는 무지개다리 건너고 강아지때문에 힘들어할때 4년넘게 만나던 남친한테 배신당하고 꿈도 없고 여태까지 열심히 살아온 인생도 아니고 그래도 가족때문에 살아야지 싶은데 이유가 약하니 마음이 잘 안잡히네요. 다들 살아가는 이유가 뭔가요?
다들 살아가는 이유가 뭐에요?
이 나이에 직장도 없는 취준생이고
가족이랑도 사이좋지않고 생일 챙겨주는 친구 한명도 없고
초등학생때부터 가족이상으로 아껴온 강아지는 무지개다리 건너고
강아지때문에 힘들어할때 4년넘게 만나던 남친한테 배신당하고
꿈도 없고 여태까지 열심히 살아온 인생도 아니고
그래도 가족때문에 살아야지 싶은데 이유가 약하니 마음이 잘 안잡히네요. 다들 살아가는 이유가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