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에서 대학을 다녀 자취를 하게되엇구,
코로나 때문에 비대면 강의로 진행되지만
관리비가 아깝고 자취라이프를 즐기고 싶어!
자취를 하고잇습니당~)
튼 본론을 말씀드리자면
엄마와 이틀에 한 번 정도씩
안부차 전화를 합니다!
근데 그 전화가 언젠가부턴 부담이 되더라구요.
저는 원래 혼자잇는 시간을 잘 즐기고
집안 살림도 좋아하고 또 나름 바빠(?)
크게 외롭다는 생각을 가져본적이 없는데
엄마는 제가 혼자 자취를 하며 외로울 거라고
단정을 지으세요ㅜㅜ.....
(사실 예전부터 엄마가 애정결핍,,,증세가 좀 잇으셧어요. 엄마가 자신의 감정을 빗대어 저의 감정을 판단하셨어요. 혼자있는 시간을 못 견뎌하시는거죠,,혼자다니는 것도 이해를 잘 못하시구,,
그러실 때마다, 아니라고ㅜㅜ제 감정을 마음대로 단정하지 말라고 말씀드렷는데도..여전하세요)
저는 안외로운데
엄마가 자꾸 저를 외롭게 취급하니까
제 자신이 초라해지는 기분 아시나요?,,
나는 괜찮다는데
왜 자꾸 아니라고 하는지,,
저를 측은하게 보는 엄마의 모습에서
제가 우울해져요..
내가 행복하다는데 왜 자꾸 그게 아니라는지.
그래요 혼자 자취를 하며
외로움이 완전 없지는 않지만
이정도는 누구나 가지는
외로움의 크기라고 생각을 해요.
또 저는 이 외로움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구요.
하지만 주위에서 계속 외롭냐고... 그러니까
제가 힘들어요...
그리고,,
사람이 항상 텐션이 업되어 잇을 순 없자나요?
근데 엄마가 전화오면,,
엄마를 걱정시키지 않기위해
더 밝은 목소리를 애써 내는것도,,
그런것들이 너무 부담되요..
어찌보면 거짓말을 해야하는거니까..
이건 모든 자취생들이 가지는 마음이겟죠?
그래서 제 마음이ㅜㅜㅜ힘드네요....
너무 고맙고 감사한 엄마의 사랑이지만,
저를 위해 저에게 전화해주는 엄마지만
이런 엄마때문에
제가 더 우울해지네요...
엄마가 너무 좋지만
엄마랑 전화를 자주하고 싶진 않아요....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이런 고민 저 밖에 안가지는 건가요?
너무 고맙지만 날 더 초라하게 만드는 엄마
안녕하세요
저는 자취를 시작한 지 두 달이 된
21 여자 입니당!
(타지에서 대학을 다녀 자취를 하게되엇구,
코로나 때문에 비대면 강의로 진행되지만
관리비가 아깝고 자취라이프를 즐기고 싶어!
자취를 하고잇습니당~)
튼 본론을 말씀드리자면
엄마와 이틀에 한 번 정도씩
안부차 전화를 합니다!
근데 그 전화가 언젠가부턴 부담이 되더라구요.
저는 원래 혼자잇는 시간을 잘 즐기고
집안 살림도 좋아하고 또 나름 바빠(?)
크게 외롭다는 생각을 가져본적이 없는데
엄마는 제가 혼자 자취를 하며 외로울 거라고
단정을 지으세요ㅜㅜ.....
(사실 예전부터 엄마가 애정결핍,,,증세가 좀 잇으셧어요. 엄마가 자신의 감정을 빗대어 저의 감정을 판단하셨어요. 혼자있는 시간을 못 견뎌하시는거죠,,혼자다니는 것도 이해를 잘 못하시구,,
그러실 때마다, 아니라고ㅜㅜ제 감정을 마음대로 단정하지 말라고 말씀드렷는데도..여전하세요)
저는 안외로운데
엄마가 자꾸 저를 외롭게 취급하니까
제 자신이 초라해지는 기분 아시나요?,,
나는 괜찮다는데
왜 자꾸 아니라고 하는지,,
저를 측은하게 보는 엄마의 모습에서
제가 우울해져요..
내가 행복하다는데 왜 자꾸 그게 아니라는지.
그래요 혼자 자취를 하며
외로움이 완전 없지는 않지만
이정도는 누구나 가지는
외로움의 크기라고 생각을 해요.
또 저는 이 외로움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구요.
하지만 주위에서 계속 외롭냐고... 그러니까
제가 힘들어요...
그리고,,
사람이 항상 텐션이 업되어 잇을 순 없자나요?
근데 엄마가 전화오면,,
엄마를 걱정시키지 않기위해
더 밝은 목소리를 애써 내는것도,,
그런것들이 너무 부담되요..
어찌보면 거짓말을 해야하는거니까..
이건 모든 자취생들이 가지는 마음이겟죠?
그래서 제 마음이ㅜㅜㅜ힘드네요....
너무 고맙고 감사한 엄마의 사랑이지만,
저를 위해 저에게 전화해주는 엄마지만
이런 엄마때문에
제가 더 우울해지네요...
엄마가 너무 좋지만
엄마랑 전화를 자주하고 싶진 않아요....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이런 고민 저 밖에 안가지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