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여자 직장인 입니다. 직장 동갑내기 남자 후배와 다퉜어요.제가 웃는 얼굴이 아니고 좀 차가운 인상이어서 다가가기 어렵대요. 그래서 다른 후배와 말을 하고 저와는 이야기를 안하려합니다. 저는 말투가 틱틱거려서 기분이 나쁘대요.그리고 팔 짧잖아. 이러거나 부장님과 이야기할 때 본인에게 꼽을 준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해서 기분이 나쁘대요. 그래서 저와 말도 안하고 다른 여자 후배와 웃으면서 이야기를 하는데저와의 뒷담이 들렸어요.제 뒷담은 쟤는 이기적이다. 이해가 안된다. 말도 안하고 제멋대로다 이런 내용이었는데 제가 들어버린거죠. 그 전에도 분위기가 너무 이상해서 보니 저를 피하고 있더라구요. 한 사람이 아니라 두 사람이 그럴 정도면 제가 너무 잘못한거잖아요. 제가 한숨쉬는게 너무 싫대요. 자기가 뭐 잘못한것 같다고 기분나쁘다고 하더라구요. 습관을 고치려 노력을 해도 저분들에게는 제가 고쳐지 않았나봐요. 앞으로 2년은 여길 더 다녀야되는데 지금 어찌해야될지 모르겠어요. 매번 같이 회식을 하고 무엇을 하고 무엇하다 갑자기 어느 날부터 본인들끼리만 웃고 이런게 너무 상처였어요. 저와 그분들간에 오해는 있었고 저랑 싸운 후배와는 오해를 풀고 싶진 않았어요. 근데 오늘 이야기하고 싸우니까 내가 잘못된 행동 더 많이 저질렀구나 라고 생각이 되었고그냥 갑갑하기만 해요. 제가 매달리는 것 같기도하고 후배분들과는 더이상 친해지지 못할 것 같다는 느낌이 너무 들어요. 지금부터라도 행동을 고치려하는데 괜찮을까요??
어려운 직장생활
23살 여자 직장인 입니다.
직장 동갑내기 남자 후배와 다퉜어요.제가 웃는 얼굴이 아니고 좀 차가운 인상이어서 다가가기 어렵대요. 그래서 다른 후배와 말을 하고 저와는 이야기를 안하려합니다.
저는 말투가 틱틱거려서 기분이 나쁘대요.그리고 팔 짧잖아. 이러거나 부장님과 이야기할 때 본인에게 꼽을 준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해서 기분이 나쁘대요.
그래서 저와 말도 안하고 다른 여자 후배와 웃으면서 이야기를 하는데저와의 뒷담이 들렸어요.제 뒷담은 쟤는 이기적이다. 이해가 안된다. 말도 안하고 제멋대로다 이런 내용이었는데 제가 들어버린거죠.
그 전에도 분위기가 너무 이상해서 보니 저를 피하고 있더라구요.
한 사람이 아니라 두 사람이 그럴 정도면 제가 너무 잘못한거잖아요. 제가 한숨쉬는게 너무 싫대요.
자기가 뭐 잘못한것 같다고 기분나쁘다고 하더라구요. 습관을 고치려 노력을 해도 저분들에게는 제가 고쳐지 않았나봐요.
앞으로 2년은 여길 더 다녀야되는데 지금 어찌해야될지 모르겠어요. 매번 같이 회식을 하고 무엇을 하고 무엇하다 갑자기 어느 날부터 본인들끼리만 웃고 이런게 너무 상처였어요.
저와 그분들간에 오해는 있었고 저랑 싸운 후배와는 오해를 풀고 싶진 않았어요. 근데 오늘 이야기하고 싸우니까 내가 잘못된 행동 더 많이 저질렀구나 라고 생각이 되었고그냥 갑갑하기만 해요.
제가 매달리는 것 같기도하고 후배분들과는 더이상 친해지지 못할 것 같다는 느낌이 너무 들어요. 지금부터라도 행동을 고치려하는데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