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폭언을 하거나 말도 안되는걸 강요하거나 이런것만 갑질,진상으로 쳤는데 요즘은 고객이 점원의 기분을 나쁘게 하거나 상사가 부하직원의 직원을 나쁘게 하면 갑질이라고 빼액거리는 사람들이 생김
갑질이라는말도 악용되는거 같음
이런것만 갑질,진상으로 쳤는데
요즘은 고객이 점원의 기분을 나쁘게 하거나
상사가 부하직원의 직원을 나쁘게 하면
갑질이라고 빼액거리는 사람들이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