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쟁이 쌍둥이 키우고있는 주부예요~
항상 눈팅만하다가 처음으로 글써봅니다
폰으로 쓰는거라 맞춤법, 띄어쓰기 양해부탁드려요^^;
작년에 쌍둥이를 낳고 친정엄마가 도와주시긴 했지만
그래도 그냥 단태아보다는 아기들이 울일이 많더라구요
엄마가 하나다보니ㅜ
저는 빌라에 거주하는데
사실 방음이 잘 되는집이 아니라
걱정이 많았었지만
아기 키우는 1년간 단 한번도
어느누가 시끄럽다고 찾아오시거나 하지않으시고
가끔 마주치는 경우에 감사하게도 아기 이쁘다고 힘들겠다고 오히려 응원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항상 이웃분들께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이 있었어요
그래서 아기들이 돌이 됐을 때 별건아니지만
딸기 한팩과 떡 그리고 감사한 마음을 담은 쪽지를 담아 문고리에 걸어드렸는데
몇 집에서 다시 찾아오셔서 선물을 주고 가셨어요
직접 쓴 손편지와 시어머니께서 직접 하셨다는떡
아기옷.. 돈봉투를 주고가신 이웃도 계셨네요
너무 감동 ㅜㅜ
아기 키우는데 사실 좀 지쳤었는데 참 감사하더라구요
이웃에게 돌떡을 돌렸는데요
돌쟁이 쌍둥이 키우고있는 주부예요~
항상 눈팅만하다가 처음으로 글써봅니다
폰으로 쓰는거라 맞춤법, 띄어쓰기 양해부탁드려요^^;
작년에 쌍둥이를 낳고 친정엄마가 도와주시긴 했지만
그래도 그냥 단태아보다는 아기들이 울일이 많더라구요
엄마가 하나다보니ㅜ
저는 빌라에 거주하는데
사실 방음이 잘 되는집이 아니라
걱정이 많았었지만
아기 키우는 1년간 단 한번도
어느누가 시끄럽다고 찾아오시거나 하지않으시고
가끔 마주치는 경우에 감사하게도 아기 이쁘다고 힘들겠다고 오히려 응원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항상 이웃분들께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이 있었어요
그래서 아기들이 돌이 됐을 때 별건아니지만
딸기 한팩과 떡 그리고 감사한 마음을 담은 쪽지를 담아 문고리에 걸어드렸는데
몇 집에서 다시 찾아오셔서 선물을 주고 가셨어요
직접 쓴 손편지와 시어머니께서 직접 하셨다는떡
아기옷.. 돈봉투를 주고가신 이웃도 계셨네요
너무 감동 ㅜㅜ
아기 키우는데 사실 좀 지쳤었는데 참 감사하더라구요
아기가 울어서 급 마무리 해야겠네요
요즘 코로나때문에 다들 팍팍하고 마음의여유가 없으실텐데 따뜻한일이 있다는것도 알리고 싶었어요
아직 살만한 사회인것같아요
남은 주말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