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날 사촌언니가 쌍둥이 여아를 ㅇㅅ병원에서 낳았음배 안에 있을대 한 아이가 구순구개열 진단 받음 8개월쯤 제가 성형외과에 있어 언니가 물어봐서 아는 원장님 동원해서 ㅇㅅ에 있는 원장님 알아봄아기 낳기전엔 진료도 안된다고 산부인과 담당의가 짜름언니도 산부인과 담당의에게 아기 낳으면 바로 진료보고 수술 할 수 있냐고하니당연하다 허언장담함 결과적으로 지금 수술할 의사들 외국에 있어 가장 빨라도 첫 진료를 6월 초중순쯤 본다함 이시국에 2.8kg 되는 애기 데리고 장난함트렌스포 해주지도 않고사촌언니랑 형부만 발등에 불남(구순구계열 3개월안에 수술 해야함)다음주 타병원 외래진료 예약은 했다는데.... 원래 큰병원은 다 그런 곳이야 하고 넘어갈라니 ㅇㅅ병원 담당의한테 넘 화가 나는데 뭘 바라는건 없고 이런곳이다 좀 멀리멀리 알리고 싶은데방법적인거 없을까요?
구순구개열 아기 낳고 담당의한테 뒷통수 맞음
8개월쯤 제가 성형외과에 있어 언니가 물어봐서 아는 원장님 동원해서 ㅇㅅ에 있는 원장님 알아봄아기 낳기전엔 진료도 안된다고 산부인과 담당의가 짜름언니도 산부인과 담당의에게 아기 낳으면 바로 진료보고 수술 할 수 있냐고하니당연하다 허언장담함
결과적으로 지금 수술할 의사들 외국에 있어 가장 빨라도 첫 진료를 6월 초중순쯤 본다함
이시국에 2.8kg 되는 애기 데리고 장난함트렌스포 해주지도 않고사촌언니랑 형부만 발등에 불남(구순구계열 3개월안에 수술 해야함)다음주 타병원 외래진료 예약은 했다는데....
원래 큰병원은 다 그런 곳이야 하고 넘어갈라니
ㅇㅅ병원 담당의한테 넘 화가 나는데
뭘 바라는건 없고 이런곳이다 좀 멀리멀리 알리고 싶은데방법적인거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