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근 손태영 박민영 박준규 박재정 최재환 최승현(빅뱅 top)이 출연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아이 엠 샘(극본 이진매/연출 김정규) 제작발표회가 30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렸다.
지난 29일 전주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공연 도중 추락 사고로 부상을 당한 빅뱅의 탑(t.o.p)이 조금 불편한 모습으로 자신의 첫 연기 데뷔작 ‘아이 엠 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탑은 극중 명문 고등학교로 전학 온 전설적인 조직폭력배 두목의 딸 유은별(박민영 분)을 짝사랑하는 명문 고등학교의 짱 채무신 역을 맡았다.
한편 ‘아이 엠 샘’은 별 사명감 없이 살아가던 무능력 고교 교사가 어느 날 10억 원짜리 조폭 얼짱 외동딸의 입주과외를 맡으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통해 학창시절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코믹 액션 멜로물로 8월 6일 첫 방송된다.
다리부상 빅뱅 탑 첫 드라마 제작발표회 참석 투혼
양동근 손태영 박민영 박준규 박재정 최재환 최승현(빅뱅 top)이 출연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아이 엠 샘(극본 이진매/연출 김정규) 제작발표회가 30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렸다. 지난 29일 전주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공연 도중 추락 사고로 부상을 당한 빅뱅의 탑(t.o.p)이 조금 불편한 모습으로 자신의 첫 연기 데뷔작 ‘아이 엠 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탑은 극중 명문 고등학교로 전학 온 전설적인 조직폭력배 두목의 딸 유은별(박민영 분)을 짝사랑하는 명문 고등학교의 짱 채무신 역을 맡았다. 한편 ‘아이 엠 샘’은 별 사명감 없이 살아가던 무능력 고교 교사가 어느 날 10억 원짜리 조폭 얼짱 외동딸의 입주과외를 맡으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통해 학창시절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코믹 액션 멜로물로 8월 6일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