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직원이 입사한지 일년이 조금 넘었네요. 신입도 아니고 경력쳐서 들어왔구요. 처음에 일하는거 봤을땐 사람은 착해보이는데 손이느리구나. 정도로 생각했었고. 좀 지나서 보니 경력직인데도 제대로 못배우고 들어왔구나 해서 신입처럼 하나하나 알려줬어요. 여기서 스트레스를 받네요. 첫번째. 시켜놓으면 항상 되물을때까지 일처리를 안해놔요. 두번째. 하긴해요 물론 시키는대로 안해놓고 보고도 안하네요. 세번째. 안했을땐 남핑계를 항상대요. 누가 이렇게하지말랬어요. 등등 업무의 주체자는 본인인데. 항상 이렇게 대답을 하네요. 네번째. 죄송할일 있을때 그냥 죄송합니다. 안그러겠습니다. 말만해서 할말을 잃게합니다. 다섯번째. 네번째를 읊조린 이후. 똑같은일로 죄송합니다. 반복시전.. 하. 사람 피말리게하네요. 맨날 시킨 업무까먹길래 오늘할일을 메모해서 체크하라고했어요. 알겠다고 합니다. 그러고선 또 메모안하고. 시킨업무기한 지나서 또물어보게만들고. 업무기한은 항상 지연되네요. 윗사람? 말안했겠습니까.? 당연히했죠. 몸사리느라. 처리를 못하네요.ㅋㅋㅋ 퇴사만이 답일까요? 이친구 어쩌죠? 제가 돌겠어요ㅋㅋㅋㅋㅋㅋ 334
핑계만 대는 아랫직원
신입도 아니고 경력쳐서 들어왔구요.
처음에 일하는거 봤을땐 사람은 착해보이는데 손이느리구나. 정도로 생각했었고.
좀 지나서 보니 경력직인데도 제대로 못배우고 들어왔구나 해서 신입처럼 하나하나 알려줬어요.
여기서 스트레스를 받네요.
첫번째. 시켜놓으면 항상 되물을때까지 일처리를 안해놔요.
두번째. 하긴해요 물론 시키는대로 안해놓고 보고도 안하네요.
세번째. 안했을땐 남핑계를 항상대요. 누가 이렇게하지말랬어요. 등등 업무의 주체자는 본인인데. 항상 이렇게 대답을 하네요.
네번째. 죄송할일 있을때 그냥 죄송합니다. 안그러겠습니다. 말만해서 할말을 잃게합니다.
다섯번째. 네번째를 읊조린 이후. 똑같은일로 죄송합니다. 반복시전.. 하. 사람 피말리게하네요.
맨날 시킨 업무까먹길래 오늘할일을 메모해서 체크하라고했어요.
알겠다고 합니다. 그러고선 또 메모안하고. 시킨업무기한 지나서 또물어보게만들고. 업무기한은 항상 지연되네요.
윗사람? 말안했겠습니까.? 당연히했죠. 몸사리느라. 처리를 못하네요.ㅋㅋㅋ 퇴사만이 답일까요? 이친구 어쩌죠? 제가 돌겠어요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