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준 개띵곡 모음

ㅇㅇ2020.05.17
조회3,959

IU - 푸르던
"그림처럼 묽게 번진 여름 안에 오로지 또렷한 너"

박소은 - 일기
"내게 머물러줘 누구라도 좋아"

이소라 - 바람이 분다
"사랑은 비극이어라 그대는 내가 아니다 추억은 다르게 적힌다"

릴러말즈 - gone
"사랑하자 안 해봤던 것처럼"

악동뮤지션 - 그때 그 아이들은
"간절하고 행복했던 꿈, 너의 두 손에 흘러넘쳤던
그 한 움큼은 꼭 쥐고 살아가길"

혁오 - paul
"새벽을 컵에 담아 날이 차오르면 두 잔을 맞대보자"

김하온 - FLOWER
"결국 꽃처럼 피어나겠지"

태연 - Blue
"사랑이라는 말, 너를 닮은 그 말"

댓글 7

ㅇㅇ오래 전

ㅊㄱㅍ

ㅇㅇ오래 전

.

ㅇㅇ오래 전

가인-카니발 “나는 거기 있었고, 충분히 아름다웠다.” 이 노래 가사가 진짜 좋은데 사람들이 많이 들어줬으면

ㅇㅇ오래 전

태연 blue 한번 듣고나면 맨날 듣고있음 진짜 개띵곡

오래 전

나두 들어봐야디

ㅇㅇ오래 전

고맙당

ㅇㅇ오래 전

그때 그 아이들은 하고 paul에서 느꼈어 뭘 좀 아는 애 구낭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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