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U - 푸르던
"그림처럼 묽게 번진 여름 안에 오로지 또렷한 너"
박소은 - 일기
"내게 머물러줘 누구라도 좋아"
이소라 - 바람이 분다
"사랑은 비극이어라 그대는 내가 아니다 추억은 다르게 적힌다"
릴러말즈 - gone
"사랑하자 안 해봤던 것처럼"
악동뮤지션 - 그때 그 아이들은
"간절하고 행복했던 꿈, 너의 두 손에 흘러넘쳤던
그 한 움큼은 꼭 쥐고 살아가길"
혁오 - paul
"새벽을 컵에 담아 날이 차오르면 두 잔을 맞대보자"
김하온 - FLOWER
"결국 꽃처럼 피어나겠지"
태연 - Blue
"사랑이라는 말, 너를 닮은 그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