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재수하고 입학한 여대생입니다. 코로나도 사람도 못만나고 집에서 사이버 강의만 들어서 그런가 잘 버티다 요즘 우울하네요..고등학교때 사람들에게 상처를 받은 이후로 SNS를 잘 안합니다. 다들 잘 사는거 같아서 보면 제 가슴이 시리더라구요.. 그리고 오늘 이별했습니다..이별하고 카톡 친구 프로필사진 구경했어요. 하다가 같이 공부했던 언니 프로필을 봤어요. 거기에는 저와 친했지만 손절당한 언니도 같이 있더라구요. 처음 손절당했을땐 왜 손절당했는지 몰랐습니다. 지금도 몰라요.저에게는 생각하면 가슴아픈 사람이 나와 친했던 사람과 잘 지내는걸 보니 마음이 이상하더라구요.. 저와 친했던 사람들이 나 빼고 친하게 사진을 찍은걸 보니까,저만 세상 혼자 같더라구요..다들 친구 있어서 잘 지내는거 같은데 왜 저만.. 사람이 없는거 같을까요.. 이별해서 더 이런감정 드는걸까요..?너에게 최선을 다하지 않는 사람에게 최선을 다하지 말란 말을 보고 그래,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에게 잘하자 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때부터 사람에게 얽매이는 것을 고쳤지만 저는 또 얽매이려 하고 있습니다.. 제가 정이 많은 걸까요? SNS보면 다들 친구 만나고 , 같이 여행가고, 같이 술마시고 놀고..즐겁게 같이 지낼 친구가 다들 있는거 같더라구요.. 다들 어떻게 지내세요..? 지금 세상 혼자 인것 같아 가슴이 시려요..분명 제 주위에도 사람이 있을텐데 왜 저는 놓친 사람들, 다른 사람의 일상을 부러워 하고 있는걸까요. 이런 제 심정 말할 사람도 없고.. 위로 받을 사람도 없어서 평소 보던 네이트 판에 올려봅니다..언니들.. 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 사람에 집착하는 제가 너무 이상한거 같아요제게 조언좀 해주세요 제발..
[꼭조언부탁] 나빼고 다 좋은거 같아서 힘들어요..
그리고 오늘 이별했습니다..이별하고 카톡 친구 프로필사진 구경했어요. 하다가 같이 공부했던 언니 프로필을 봤어요. 거기에는 저와 친했지만 손절당한 언니도 같이 있더라구요. 처음 손절당했을땐 왜 손절당했는지 몰랐습니다. 지금도 몰라요.저에게는 생각하면 가슴아픈 사람이 나와 친했던 사람과 잘 지내는걸 보니 마음이 이상하더라구요.. 저와 친했던 사람들이 나 빼고 친하게 사진을 찍은걸 보니까,저만 세상 혼자 같더라구요..다들 친구 있어서 잘 지내는거 같은데 왜 저만.. 사람이 없는거 같을까요..
이별해서 더 이런감정 드는걸까요..?너에게 최선을 다하지 않는 사람에게 최선을 다하지 말란 말을 보고 그래,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에게 잘하자 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때부터 사람에게 얽매이는 것을 고쳤지만 저는 또 얽매이려 하고 있습니다.. 제가 정이 많은 걸까요?
SNS보면 다들 친구 만나고 , 같이 여행가고, 같이 술마시고 놀고..즐겁게 같이 지낼 친구가 다들 있는거 같더라구요.. 다들 어떻게 지내세요..?
지금 세상 혼자 인것 같아 가슴이 시려요..분명 제 주위에도 사람이 있을텐데 왜 저는 놓친 사람들, 다른 사람의 일상을 부러워 하고 있는걸까요.
이런 제 심정 말할 사람도 없고.. 위로 받을 사람도 없어서 평소 보던 네이트 판에 올려봅니다..언니들.. 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 사람에 집착하는 제가 너무 이상한거 같아요제게 조언좀 해주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