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 & 무당 & 풍수지리 & 미신썰 풀자

ㅇㅇ2020.05.18
조회301,940
귀신 , 무당 썰 신청이 많아서 요걸로 올렷어 그리구 나 이제 시험기간이라ㅠㅠ 이어쓰기 자주 못 올릴것 같아 ㅠㅠ 그래두 가끔 와서 올려보도록 노력할께 아 글구 매번 댓글로 썰 올려주고 재밌고 고맙다고 해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글은 안지울께





댓글로 계속 -

댓글 730

ㅇㅇ오래 전

Best꿈에서 돌아간 할아버지가 00아 잘지내? 라고 물어보신거. 내가 네 잘지내요. 라고 하니까 그럼 됐다..하시면서 사라지심 그동안 좀 힘든일이 있었는데 할아버지가 꿈에 나온 후에 힘든일이 해결되고 원하는 곳에 붙음. 우울증도 있어서 자살 시도도 몇번 했었는데 꼭 죽으려고 할때 무언가 나를 말리는? 여하튼 강한 힘에 밀려 자살시도도 그만두게됐음. 우울한 날이면 할아버지가 꿈에 나오셔서 밥먹고 가신 적도 있구..할아버지가 천국에서 날 수호해주신다고 생각중..

ㅇㅇ오래 전

Best귀신은 아닌데 이거 ㅈㄴ무서웠음 며느리가 임신하고있었는데 자꾸 시어머니가 살빼라그래서 서러워서 참다참다 새벽ㅇㅔ 너무 배고파서 시어머니 자는 거 확인하고 주방가서 밥먹는데 뭔가 쎄해서 뒤돌아보니까 시어머니 코고는 소리 내면서 서서 쳐다보고 있었다는거....진짜 내 기준 ㄹㅈㄷ 처음듣고 진짜 ㅈㄴ소름끼침

ㅇㅇ오래 전

Best

ㅇㅇ오래 전

Best근데 이런애들 없음?내가 사람없는 옷가게나 음식점가면 항상 그후로 사람많아짐 착각이아니라 내친구도 나랑같이다니면 항상 사람없다가도 많아진대 또 쇼핑몰 문의평 거의없는 글에 질문하면 내가 단 이후로 질문많아지는거

ㅇㅇ오래 전

Best귀신 근데 진짜 있을까 ? ㅠ 오늘 5.18이라고 티비에서 뭐 많이 나오자나. 전두환 추징금도 체납 , 지방세고액체납자면서 골프치고 고급식당다니면서 하하하웃으면서 밥먹는거 보니까 화나더라. 그런 인간 떵떵거리면서살고있는거보면. 갑자기 귀신은 없는건가.. 생각들더라..

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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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ㅠㅜ

쓰니오래 전

오 나 그거 진짜 무서워 밤에 방 나와서 물마시러 가는데 안경 안써서 흐릿한 어둠...형체가 제대로 보이지도 않으니까 내가 뭔갈 보고도 응 그럴수 있어 하고 넘길 수도 있잖아ㅠㅠ

쓰니오래 전

http://manse.sajuplus.net/ 만세력 복채입니다. 잘 봤습니다.

ㅇㅇ오래 전

니냐니뇨뇨너오래 전

http://manse.sajuplus.net/ 복채! 근데 진짜 좋네 여기 사이트..

ㅇㅇ오래 전

ㅊㄱㅍ 무셩

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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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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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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