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백화점 갔다가 무시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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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컴플레인 넣어 직원 이름은 몰라도 시간대는 기억하지?
Best나도 어제 그랬음 다이소에서 계산하려고 내가 먼저 계산대에 물건 올려놓고 아주조금 시간차두고 엄마도 물건 올려놨는데 나 혼자 온 줄 알고 반말투로 봉지필요해요?하려다 봉지필요해 ㅇ 까지 나오고 엄마 보더니 살짝 놀라더니 친절하게 봉지 필요 하세요~? 이럼 ㅅㅂ 어리다고 반말,대우 다른 거 진심 낮아보여
Best그런 말 들으면 일단 한숨 한번 쉬어주고 그 사람 얼굴 한번 봤다가 그대로 시선 이름표로 옮긴 다음에 지금 몇시지? 대사치고 핸드폰 시간 확인하셈 그리고 아니요 됐어요~ 이러고 나가면 ㅈㄴ 쫄거임 그리고 컴플레인 걸어 못하겠으면 부모님한테 말해서라도 꼭 걸어
누구야나산이좋아하는데산이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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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무시하는 사람들중에 웃어른한테 예의 제대로 차리는 애들도 없음 원래 정말 예의 바른 사람들은 이게 행동에서 그냥 나오는 건데 그런 사람들이 나이 어리다는 이유로 갑자기 무례해지진 않음ㅋㅋㅋㅋㅋㅋ 결국 나이 어린 사람 무시하는 건 자기 그정도 밖에 안되는 사람이라고 광고하는 꼴임 그냥 한심한거지
ㄹㅇ병신이누
우리 동네에 시내에 있을 법한 좀 싼 옷가게가 생겼거든? 근데 원래 있던 그냥 보세 옷가게 가서 옷 보고 있으니까 그 아줌마가 여긴 ㅇㅇ(싼 가게) 같은데 아니야~ 이러더라ㅋㅋㅋ그래봤자 보세 옷가게면서 ㅈㄴ얼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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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백화점 갔다가 옷을 모르고 살짝 떨어뜨려서 다시 걸어놓으면서 죄송합니다 ㅜㅜ 어떤 직원이 표정 개썩어서 왔는디 그 직원이 둬요 제가할게요 ㅡㅡ 인상쓰면서 말해서 거기서 안 삼 ; ㅈㄴ싸가지없어
ㅋㅋㅋ 나도 엄마따라서 ㄹㅁㄹ 매장 옆에서 그냥 있었는데 직원들이 오지게 째려봐서 엄마 옆에 가니까 아~ 가족분이세요? 하고 그때부터 ㅈㄴ 친절해짐 ㅋㅋ 엄마 그뒤로 거기 안감
브랜드 매장에서 일한다고 주제에 지가 그 브랜드라도 된 줄 아는 직원들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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