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듦이 이런게 정상인가

p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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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케 행복한게 없고 즐거운게 없을까요
역시 일 하게되면 행복대신 돈을 얻고
돈대신 행복을 잃고,,
어떻게 해야 행복해질까 모든 짜증과 불만이 많던 학창시절, 그 마져도 그 속에서 재미난 일을 찾아가며 행복하게 보내던 시절
고작 성인 된지 2년된 지금 왜 벌써부터 삶에
흥미를 잃어버렸을까 여러모로 이런저런 일에
치이고 치여 이젠 힘들어도 눈물도 안나네
누군가 그랬다 '정말로 힘듦은 눈물도 안나'
눈물이 많던 내가 힘들었을때 매번 울던 내가
이젠 감정도 무뎌졌는지 어디서부터 무뎌짐의 시작이였는지 나도 내 감정이 궁금하다
여자를 봐도 설레지가 않고 월급이 들어와 설레지도 않고 모든 감정이 들지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