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힘들어 물론 다들.힘들거야 나만 티내서 미안해

익명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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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 1번 음씀체 쓰고 싶고 2번했어 반말 미안해

8개웧을 만났고 그 남자가 너무 같이살고 싶어해서 양가 부보님 인사하사하고 잘지냈어 난 낯도 안가리고 어른신한테 잘하거든
대신 비혼주의였지
그래도 행복했어 관계할때도 밑이 쿠션받쳐주면서 허리 안아파 이랬던 애거든 ㅋㅋㅋ해경이였어 교욱이 많고 육경보다 비하하는건아닌데 간호조무사언니처럼 긍급구조사애들이 들어오더라구결국 나랑 6살 어린 여자랑 바람났어 나랑 정식으로 헤어지기고전에 사실대로 말하지 말같지도 않은 이유로 내가 잘못했다고 헤어지자더라 지랑 주택청약넣어서 집도 넣었고 비리로 관사도 넣었어행복했는데 그게 내 행복이 아니더라 근데 나 왜이렇게 일년도넘게 나 좋다는 새끼 못만났고 맨날 우는지 모르겠어 그래도 이왕떠난더 행복하고 좋은사람이여서 행복했으면 좋겠다 나는 겁이 많아서 혼자있으면 벌벌 떨던 여자 라니냐 스토커같은게 2년이나 붙어서 볼지 안볼 지 모르겠다만 누나는 취했고 그 시절 좋은 기억 줘서 너무 고맙다 행복랬었구 나는 니가 언제나 행볻했음 좋겠다 위수지역같 영도 못떠났잖아 겨우 휴가나도 니 본집 대구 갔자랑 나랑...ㅋㅋ나랑헤어지고 3일만에 경주갔더라 내가 그렇게못해줘서 미안해 해준게 없어서 미안해서 내가 많이 아파하나봐 사랑했었다 잘지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