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구 어느순간부터 군대 간 남친한테는 마음이 멀어지고 이러저런한 이유로 이별을 제가 예고 했었습니다. 그래서 헤어지고.....못된짓을 했죠.......제가....
암튼 이 친구랑 가끔 그애 친구들이랑도 술을 마시며 종종 어울렸죠..그렇게 지내면서...우연히 또 그애
친구한테 관심이 갔죠.....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애가 있고, 저한테 또 티를 내며 좋아하는 애가 있기도 했죠...생각하다가 ....그냥 제가 관심이 가는 애한테 먼저 사쥐고 했죠...그애도 다행히 저한테 관심이 있었구요...헌데 이애는 여자를 처음 사귄다고 하더군요...다른 사람보다 순진한면도 많구, 제말도 잘 듣고,
헉.. 이게 왠일입니까....이애가 버럭 또 화를 내더군요....왜 자기친구랑 사귀냐고? 그리고 자긴 왜
안받아주냐는 식으로요....저는 이 친구가 그때까지 남자로 안보였거든요....또 이친구는 저한테
언제한번 떳떳이 좋아한다고 고백 한번 한적이 없어여...자기 속마음을 말하지 않는데 어찌 알수 있겠어여...그리고 저는 그애 맘이 그 옛날에 다 사라진줄 알았죠....얘기를 하다가 알게 된건..
저를 대학1학년때부터 해서 지금까지 거의 2년을 좋아했다구 하내요...뭐라 할말도 없었지요
그리고...저는 그애 친구랑 사귀기로 벌써 했구....또 마음을 돌릴수도 없는 상황이었구여
이일로 또 저는 그애랑 이번에는 진짜 남남 처럼 되었죠....새로사귄남친은 저를 얻은 대신 저땜에
친구관계가 불편했죠.....그래두 나중에 그애가 남친은 친구로 대해주고...용서 해주었죠
그애와 사이가 안좋은 상태에 일때 저랑 젤 친한 여자친구가 저랑 그친구가 다시 잘지내길
많이 애쎴어요...다른친구들도 있었지만.....그덕에 겨우 다시 친구로 또 친구 사이로 돌아왔죠
정말 남남처럼 저는 될줄 알았는데......하지만 그애랑 연락도 없이 남남처럼 있을때 무지 힘들었요
자주 연락하고 놀고, 다정하게 지내던 사람이 없으니 허전한것도 같았구요
그렇게 남친이랑, 그 친구랑 다들 다시 사이가 좋아지고~~ 행복하게 지내고.....
얼만 안되어 새남친을 또 군대라는곳에 보내고....이친구도 그뒤를 이어 입대 한달 남겨 두고 있었죠
제 친한 여자친구랑, 그친구랑 셋이서 자주 놀고, 어울리고 했죠...그친구가 젤 군대를 늦게 가는바람에
남자친구들은 없었거든요...그래서 저희랑 놀수밖에요....근데 술을 먹으러가도 놀러를 가도 어느순간부터 제 친구에게 특히 신경을 많이 써주더라구요...그런거 보고 질투라는걸 처음 느꼈어요...그애가 연상이랑 사귈땐 그런감정 못느꼈는데.. 암튼 그러면서 가끔은 제가 그 둘사이에 끼인다는 느낌을 받았지만...그냥 같이 놀았죠....훌쩍 그러다 그애가 군입대할때 배웅을 갔지요....저와 제 친한친구와 함께요.. 저는 보낼때 마음은 뒤숭숭하고 안스러운데 눈물이 안나오더라구요...원래 눈물이 없는편이라..
그런데 제친구는 그간 든 정도 있고...원래 그앤또 눈물이 많다고 하데요...그래서 펑펑 울더군요
그순간 저는 눈물이 메마른 사람같았죠....암튼 그친구를 보내고 ....한동안은 저와 친한친구는
그애 빈자리를 느꼈고...허전함,,,그래서 그애 얘기하고 그랬어여.....
저는 친한친구와 비밀없이 서로 지내거든요....그애가 이런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 친구가 자기한테 좋아한다고 하고 문자보낼때면 사랑이라는 단어도 많이 보내고, 전화도 자주 해주고
그랬다내요...근데 제 친한친구는 남친이 있거든요....그 친구도 알고 있었고....
그말에 전 좀 어이가 없었지요....그애한테 알게모르게 화도나고....제친구는 물론 확답은 주지 않았구요
자기도 남친이 있으니...그리고 그애두 저랑 그친구의 관계를 다 알고 있고...그친구가 아직도 나에 대한
감정이 남아있어서 받아주기 실타내요........암튼 저 얘기들을 듣고서 부터 저는 혼란 스러웠어여....
내가 그 친구한테 왜 질투라는걸 느꼈는지와...그리고 나를 좋아했다고 하지만 나한테는 제친구한테처럼 애정표현 같은거 한번 해지두도 않았는데 과연 날 좋아한게 맞나 하는 생각들....
그치만 그친구가 저한테 많이 신경써주고, 챙겨주는건 많이 해주었는데....그런거 보면 그게 그애 마음 표현이었는지도...모르곘어여...또 그애는 저한테만 컴퓨터로 음악을 보내준게 있는데 하나같이 슬픈사랑 노래였어여....가사를 보면 꼭 자기 맘 표현한듯하기도 했구...말을 하지 않으니 속 마음을 알수도 없구. 아무튼......많은 생각들이 들면서 그애 마음을 다시 확실하게 알고 싶어져요....
정말 나에 대한 감정이 없는지 남아있는지하구요...남아있다면 한번쯤 그애 마음 받아 주고 싶어여
하지만 군대간 남친땜에 맘에 걸려요...한달정도 사귄사람이라 그 친구보다 정은 덜하지만
여자를 처음 사귄사람이라 마음에 큰 상처를 주기도 한다는게...
휴......그 친구가 저한테 맘이 남아있다해두 가긴 쉽지 않고 또한번 친구들사이가 안좋아질껀데
두번정도 상처 준사람에게...또 한번 상처를 주는격인듯도 하내요
이 친구랑 잘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어요..그동안 못 해준것 같구.....
또 제가 이애에 대한 맘이 조금이라도 있기에 이렇게 신경이 쓰이고 고민을 하는거 같아요..
이일을 어떻게해야할지?(조언좀 해주세요..)
어디서부터 얘기해야할지.......
제가 대학1학년때 가깝게 지내던 남자애가 있었는데 그애랑은 언제나 장난치고, 티격태격하면서도
그렇게 허물없이...잘지냈죠...그러면서 서로 조금씩 좋은 감정이 생겨서 사귀려고 했었죠
그애가 사귀자고 정식적으로 말한다기에 기다렸죠...그러기 이전에 우린 사귀는 사람들처럼 학교
밖에서는 손도 잡고 붙어다니곤 했지요....헌데 사귀기로 하려고 생각할때부터 갑자기 안좋은 부문만
보이기 시작했어여...그래서 저는 그냥 친구로 지내자고 했죠..편하게...
그러자 그애 그순간 버럭 화를 내고, 그뒤 저에게 말도 안하고 본척만척...저는 그런 상태로 있기
싫어서 어떻게든 예전상태를 유지하려고 애를 많이썼죠...휴..그래서 겨우 다시 친구로 되었죠
어케하다가 나중에 제가 그애랑 친한 대학친구랑 사귀게 되었죠...그걸 알고 그애는 또한번 뒤집어지고...저란 사람땜에 술도 못하던 애가 방학땐 알바하면서 저녁땐 친구들이랑 술로 하루하루 보냈던거
같았구여....진짜 미안하더라구요..그런거보니까...휴....암튼 그래두 방학이 끝나고 다음학기 시작할땐
다시 또 절 친구로 대해주더라구여...그애에게두 연상의 애인이 생겼구...좋아보였구요...^^
그런데 이게 왠일...그친구가 연상의 여자랑 100일쯤 되서 영문도 모른체 헤어졌다고 하더군요...
힘들어보이더라구요...전 옆에서 도와줬죠...힘내라고 여자는 많다면서....
그리고 저는 남친이 있었지만, 남친이 서울 사람이라 떨어져 있는 경우가 많아서 이친구랑 여전히
예전처럼 같이 놀러다니구 붙어다녔죠..^^ 남친보다는 이친구가 편하구...
그러다 제 남친을 군대 보내고....여전히 이 친구랑 잘댕기고, 그리고 이애도 절 신경 많이 써주더라구여
문자, 전화 자주 해주고....저리 해줄땐 몰랐죠....
이 친구 덕분에 남친군대 보낸뒤에 외로움도 덜탔죠...저랑 자주 놀아주고...챙겨주고...
그러다 이 친구가 어느날 자기 친구들을 소개 시켜주더라구요^^ 친하게 지내라면서 저두 별뜻없이
그친구들 만나서 잼있게 놀았죠..그러면서 그애 친구들이랑 친하게 지냈구..친구 많이 생겨서 좋았죠
글구 어느순간부터 군대 간 남친한테는 마음이 멀어지고 이러저런한 이유로 이별을 제가 예고 했었습니다. 그래서 헤어지고.....못된짓을 했죠.......제가....
암튼 이 친구랑 가끔 그애 친구들이랑도 술을 마시며 종종 어울렸죠..그렇게 지내면서...우연히 또 그애
친구한테 관심이 갔죠.....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애가 있고, 저한테 또 티를 내며 좋아하는 애가 있기도 했죠...생각하다가 ....그냥 제가 관심이 가는 애한테 먼저 사쥐고 했죠...그애도 다행히 저한테 관심이 있었구요...헌데 이애는 여자를 처음 사귄다고 하더군요...다른 사람보다 순진한면도 많구, 제말도 잘 듣고,
ㅋㅋ 하지만 안좋은게 담배를 많이 피는것과, 술을 넘 사랑하는거죠...
이애랑 사귈때 서로 편하고 부담없이 친구처럼, 연인처럼 지내자고 했어여..그애가 한달뒤면 군대가기로
되어있었거든요....그래서...그냥 편하게 좋은 만남을 가지려고 했죠...
우리가 사귄다고 그래두 이 친구한테도 말을했죠. 어차피 알게 될꺼구...친구니까 말이죠~
헉.. 이게 왠일입니까....이애가 버럭 또 화를 내더군요....왜 자기친구랑 사귀냐고? 그리고 자긴 왜
안받아주냐는 식으로요....저는 이 친구가 그때까지 남자로 안보였거든요....또 이친구는 저한테
언제한번 떳떳이 좋아한다고 고백 한번 한적이 없어여...자기 속마음을 말하지 않는데 어찌 알수 있겠어여...그리고 저는 그애 맘이 그 옛날에 다 사라진줄 알았죠....얘기를 하다가 알게 된건..
저를 대학1학년때부터 해서 지금까지 거의 2년을 좋아했다구 하내요...뭐라 할말도 없었지요
그리고...저는 그애 친구랑 사귀기로 벌써 했구....또 마음을 돌릴수도 없는 상황이었구여
이일로 또 저는 그애랑 이번에는 진짜 남남 처럼 되었죠....새로사귄남친은 저를 얻은 대신 저땜에
친구관계가 불편했죠.....그래두 나중에 그애가 남친은 친구로 대해주고...용서 해주었죠
그애와 사이가 안좋은 상태에 일때 저랑 젤 친한 여자친구가 저랑 그친구가 다시 잘지내길
많이 애쎴어요...다른친구들도 있었지만.....그덕에 겨우 다시 친구로 또 친구 사이로 돌아왔죠
정말 남남처럼 저는 될줄 알았는데......하지만 그애랑 연락도 없이 남남처럼 있을때 무지 힘들었요
자주 연락하고 놀고, 다정하게 지내던 사람이 없으니 허전한것도 같았구요
그렇게 남친이랑, 그 친구랑 다들 다시 사이가 좋아지고~~ 행복하게 지내고.....
얼만 안되어 새남친을 또 군대라는곳에 보내고....이친구도 그뒤를 이어 입대 한달 남겨 두고 있었죠
제 친한 여자친구랑, 그친구랑 셋이서 자주 놀고, 어울리고 했죠...그친구가 젤 군대를 늦게 가는바람에
남자친구들은 없었거든요...그래서 저희랑 놀수밖에요....근데 술을 먹으러가도 놀러를 가도 어느순간부터 제 친구에게 특히 신경을 많이 써주더라구요...그런거 보고 질투라는걸 처음 느꼈어요...그애가 연상이랑 사귈땐 그런감정 못느꼈는데.. 암튼 그러면서 가끔은 제가 그 둘사이에 끼인다는 느낌을 받았지만...그냥 같이 놀았죠....훌쩍 그러다 그애가 군입대할때 배웅을 갔지요....저와 제 친한친구와 함께요.. 저는 보낼때 마음은 뒤숭숭하고 안스러운데 눈물이 안나오더라구요...원래 눈물이 없는편이라..
그런데 제친구는 그간 든 정도 있고...원래 그앤또 눈물이 많다고 하데요...그래서 펑펑 울더군요
그순간 저는 눈물이 메마른 사람같았죠....암튼 그친구를 보내고 ....한동안은 저와 친한친구는
그애 빈자리를 느꼈고...허전함,,,그래서 그애 얘기하고 그랬어여.....
저는 친한친구와 비밀없이 서로 지내거든요....그애가 이런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 친구가 자기한테 좋아한다고 하고 문자보낼때면 사랑이라는 단어도 많이 보내고, 전화도 자주 해주고
그랬다내요...근데 제 친한친구는 남친이 있거든요....그 친구도 알고 있었고....
그말에 전 좀 어이가 없었지요....그애한테 알게모르게 화도나고....제친구는 물론 확답은 주지 않았구요
자기도 남친이 있으니...그리고 그애두 저랑 그친구의 관계를 다 알고 있고...그친구가 아직도 나에 대한
감정이 남아있어서 받아주기 실타내요........암튼 저 얘기들을 듣고서 부터 저는 혼란 스러웠어여....
내가 그 친구한테 왜 질투라는걸 느꼈는지와...그리고 나를 좋아했다고 하지만 나한테는 제친구한테처럼 애정표현 같은거 한번 해지두도 않았는데 과연 날 좋아한게 맞나 하는 생각들....
그치만 그친구가 저한테 많이 신경써주고, 챙겨주는건 많이 해주었는데....그런거 보면 그게 그애 마음 표현이었는지도...모르곘어여...또 그애는 저한테만 컴퓨터로 음악을 보내준게 있는데 하나같이 슬픈사랑 노래였어여....가사를 보면 꼭 자기 맘 표현한듯하기도 했구...말을 하지 않으니 속 마음을 알수도 없구. 아무튼......많은 생각들이 들면서 그애 마음을 다시 확실하게 알고 싶어져요....
정말 나에 대한 감정이 없는지 남아있는지하구요...남아있다면 한번쯤 그애 마음 받아 주고 싶어여
하지만 군대간 남친땜에 맘에 걸려요...한달정도 사귄사람이라 그 친구보다 정은 덜하지만
여자를 처음 사귄사람이라 마음에 큰 상처를 주기도 한다는게...
휴......그 친구가 저한테 맘이 남아있다해두 가긴 쉽지 않고 또한번 친구들사이가 안좋아질껀데
두번정도 상처 준사람에게...또 한번 상처를 주는격인듯도 하내요
이 친구랑 잘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어요..그동안 못 해준것 같구.....
또 제가 이애에 대한 맘이 조금이라도 있기에 이렇게 신경이 쓰이고 고민을 하는거 같아요..
역시 사람은 자기 옆에 있을땐 못느끼고 저만치 가고 나서 후회하내요...
한편으로보면 제 욕심만 부리는거 같구요....
그냥 혼란스러운 마음 다 접어두고....군대가있는 남자친구한테 잘해주는게 나을까요?
에구......긴 글 읽어주신다고 수고하셨구요...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