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nt{line-height:150%} table,td{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p{padding:0px; margin:0px; border:0px; 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김옥빈 동생' 김고운 “벌써 이렇게 컸어?” [고뉴스 2007-08-10 09:04:14] (고뉴스=고뉴스tv 기자) 비소식이 반복되고 있지만, 마음만큼은 맑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펀펀연예의 이원줍니다.신세대 스타 김옥빈씨의 여동생이 또 다시 네티즌들의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지난해 드라마 '오버 더 레인보우'에 언니 김옥빈씨 아역으로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김고운양의 최근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는 것인데요.드라마 출연 당시에도 인형 같은 외모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김고운양은 1년이 지나 한층 아름다운 외모를 과시했습니다.최근 공개된 사진에서는 언니 김옥빈씨를 쏙 빼 닮은 외모가 화제입니다.큰 눈망울과 오뚝한 콧날은 김옥빈씨와 흡사하고, 여기에 신비로운 분위기까지 더해 언니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네요.94년생인 김양은 중학교 1학년이 되어 소녀에서 성숙한 아가씨로 성장하고 있습니다.언니 못지않은 외모로 화제를 모은 그녀가 드라마 출연에 이어 언니 김옥빈씨처럼 정식 연예인 데뷔를 할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김옥빈 동생' 김고운 “벌써 이렇게 컸어?”
신세대 스타 김옥빈씨의 여동생이 또 다시 네티즌들의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해 드라마 '오버 더 레인보우'에 언니 김옥빈씨 아역으로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김고운양의 최근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는 것인데요.
드라마 출연 당시에도 인형 같은 외모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김고운양은 1년이 지나 한층 아름다운 외모를 과시했습니다.
최근 공개된 사진에서는 언니 김옥빈씨를 쏙 빼 닮은 외모가 화제입니다.
큰 눈망울과 오뚝한 콧날은 김옥빈씨와 흡사하고, 여기에 신비로운 분위기까지 더해 언니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네요.
94년생인 김양은 중학교 1학년이 되어 소녀에서 성숙한 아가씨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언니 못지않은 외모로 화제를 모은 그녀가 드라마 출연에 이어 언니 김옥빈씨처럼 정식 연예인 데뷔를 할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