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기도하고 잊으려고도 해보고 기다려보기도 했다가
처음으로 엄청 고민하고 용기내서 연락한거였는데
너무 상처받는 소리 듣고 이제 마음 접으려구요
이렇게 제 진심을 무시하고 짓밟는 소리 들으니까
정신 확 차려지고 그동안 기다린 제가 바보같아요
제가 할 수 있는게 기다리는거 밖에 없었고,
그래도 용기내보자 해서 연락했는데
이제 기다리는것도 못하게 됐네요
미련은 없지만 들었던 소리가 너무 충격적이라서
상처받았어요 위로해주세용 ㅎㅎ
뭐라하던가요? 나빴다 상처주지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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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도 자신의 감정에도 솔직한 쓰니 멋지네요. 용감하게 표현도 잘 하시는 것 보니 내면이 아주 단단하고 건강하신 분 같아요. 그만큼 더 좋은 분 만날 겁니다.
그동안 맘고생 많이했지? 훌훌 털어버리고 마음에 봄이 오길:)
저도 볼꼴 못볼꼴 밑바닥까지 내려가서 붙잡고나니 미련은없지만 후회하네요 ㅋㅋㅋㅋ쪽팔려서 이제 내살길찾으니 연락오네요 차단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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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 전화하셨나요? 술먹고전화하면 안하는니만 못해요
용기에 박수를 난 이런 용기조차 없는데
그동안 정말 맘고생 많으셨죠..ㅠㅠ 그래도 글쓴님은 할수있는한 최선을 다하신거에요! 이젠 내려놓으시고 글쓴님 인생을 살도록해요 꼭 행복해지셨으면 좋겠어요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