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지 시간이 꽤 흐르는동안
울기도하고 잊으려고도 해보고 기다려보기도 했다가
처음으로 엄청 고민하고 용기내서 연락한거였는데
너무 상처받는 소리 듣고 이제 마음 접으려구요
이렇게 제 진심을 무시하고 짓밟는 소리 들으니까
정신 확 차려지고 그동안 기다린 제가 바보같아요
제가 할 수 있는게 기다리는거 밖에 없었고,
그래도 용기내보자 해서 연락했는데
이제 기다리는것도 못하게 됐네요
미련은 없지만 들었던 소리가 너무 충격적이라서
상처받았어요 위로해주세용 ㅎㅎ
용기내서 연락했는데 위로해주세여
울기도하고 잊으려고도 해보고 기다려보기도 했다가
처음으로 엄청 고민하고 용기내서 연락한거였는데
너무 상처받는 소리 듣고 이제 마음 접으려구요
이렇게 제 진심을 무시하고 짓밟는 소리 들으니까
정신 확 차려지고 그동안 기다린 제가 바보같아요
제가 할 수 있는게 기다리는거 밖에 없었고,
그래도 용기내보자 해서 연락했는데
이제 기다리는것도 못하게 됐네요
미련은 없지만 들었던 소리가 너무 충격적이라서
상처받았어요 위로해주세용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