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어린시절 저를 정신적 신체적으로 학대했습니다
어린시절 제가 너무 불쌍해서 자꾸 눈물이 납니다 어린시절 저를 보면 안아주고 손잡고 도망치고싶네요
저희엄마는 본인뜻대로 안되면 신체어느부위상관없이 때렸습니다 손 발 도구 그냥 손가는대로 아무대나 때렸고 저는 거의 매일 맞아서 울었습니다 편식한다고 때리고 숙제안한다고 때리고 방안치운다고 때리고 외갓집안간다고 때리고...
제 기억상에서 아주어릴때 처음에는 울다잠든 저를 안아주며 위로했지만 어느순간 그런것도 없어졌고
한번은 팔 한쪽이 다 피멍들정도로 맞은게 기억이나서 그때 왜 때렸었냐고 물어보니 숙제를 안해서 때렸답니다. 맞는게 제 일상이였고 이성적인 처벌이 아닌 정말 원수대하듯 화내며 감정적으로 때렸습니다.
어릴때 엄마를 계모라고 믿었던적도있었고 저에게 온갖못된 말을 다 퍼부었습니다.그땐몰랐지만 그런양육방식이 제 자존감을 낮게만들었고 지금 까지도 제 인생에 큰영향을 미치고있습니다
저는 충분히 사랑받고 존중받으면서 자랄수있는 아이였는데 그런 학대를 당하고 자란게 너무 안타깝고 화가납니다
이런방식은 지금 까지 이어지고있습니다
물론 제가 집에잘가지도 않고 커서 더이상 때리지는못하지만 전화한통화를 해도 끊고나면 기분이 더럽습니다.
그냥 저를 무시하는게 느껴지고 그러니까요 안그래도 항상 기분더러웠는데 이년전쯤 저랑 말다툼을하다가 저보고 동생 발톱때만도 못한년이라고 한이후부터 확실해져서 정이 다떨어져서 관계회복도 원하지않습니다.
남자친구들이랑 다투면 항상 그냥 니가 별난애니까 니가 잘못한거라는걸로 깔고들어가고 너같은 성격가진애 만나주는거도 고마워해야된다 이런뉘앙스입니다 항상 남자친구편 남의편
전화안받기도 좀 그래서 왠만하면 받는데 끊을때마다 기분이 너무 안좋아요 저는 스무살때 거의 집나오듯이해서 독립한지 꽤됬고 나이에 비해 금전적으로 여유도있고 잘난건아니지만 성취한거도 있어서 나름 제자신을 자랑스러워하는데 엄마라는 사람이 저를 무슨 낮은사람 못난사람 으로 생각하고 말하니까 그냥 옆에 없는게 저한테 나을거같아요
엄마가 재혼한 사람이있는데 한번은 아침에 그 사람이 엄마랑 저랑 자고있는데 깨우면서 엄마랑 저늘 양팔로 껴안더라고요
제나이 이십대후반이었고 너무 불쾌해서 나중에 그러는거 성추행이라고했더니 저를 무슨 미친년 취급하면서 너가 딸같아서 그러는거라네요?
그 사람은 자기 아들들도 안보고살면서 무슨 딸 타령하면서 길걷다가 제 손도 잡고 그랬어요 저는 싫은데 민망할까봐 바로 뿌리치지도못했고요 엄마는 계속 너를 딸삼고싶어서 그러는거다이러며서 엮고요 참고로 그사람이랑 이혼했습니다.
엄마는 제가 누구와 갈등이있으면 항상 남의편이고 제가 성격이 안좋고 다 제잘못이라는식이고요
엄마가 미치도록 싫어서 인연끊고 싶은데 어떡해야하나요
엄마는 어린시절 저를 정신적 신체적으로 학대했습니다
어린시절 제가 너무 불쌍해서 자꾸 눈물이 납니다 어린시절 저를 보면 안아주고 손잡고 도망치고싶네요
저희엄마는 본인뜻대로 안되면 신체어느부위상관없이 때렸습니다 손 발 도구 그냥 손가는대로 아무대나 때렸고 저는 거의 매일 맞아서 울었습니다 편식한다고 때리고 숙제안한다고 때리고 방안치운다고 때리고 외갓집안간다고 때리고...
제 기억상에서 아주어릴때 처음에는 울다잠든 저를 안아주며 위로했지만 어느순간 그런것도 없어졌고
한번은 팔 한쪽이 다 피멍들정도로 맞은게 기억이나서 그때 왜 때렸었냐고 물어보니 숙제를 안해서 때렸답니다. 맞는게 제 일상이였고 이성적인 처벌이 아닌 정말 원수대하듯 화내며 감정적으로 때렸습니다.
제가 조금이라도 대들면 너는 멍청하면 착하기라도해야지하고 또 때리고 동생이랑 싸우면 왜싸웠는지 물어보는것도없이 저만 혼나고 저만 맞았습니다.
어릴때 엄마를 계모라고 믿었던적도있었고 저에게 온갖못된 말을 다 퍼부었습니다.그땐몰랐지만 그런양육방식이 제 자존감을 낮게만들었고 지금 까지도 제 인생에 큰영향을 미치고있습니다
저는 충분히 사랑받고 존중받으면서 자랄수있는 아이였는데 그런 학대를 당하고 자란게 너무 안타깝고 화가납니다
이런방식은 지금 까지 이어지고있습니다
물론 제가 집에잘가지도 않고 커서 더이상 때리지는못하지만 전화한통화를 해도 끊고나면 기분이 더럽습니다.
그냥 저를 무시하는게 느껴지고 그러니까요 안그래도 항상 기분더러웠는데 이년전쯤 저랑 말다툼을하다가 저보고 동생 발톱때만도 못한년이라고 한이후부터 확실해져서 정이 다떨어져서 관계회복도 원하지않습니다.
남자친구가있는데 전 남자친구한테 연락해보라는둥(전남친이 의사여서)
개키우고싶어서 나름 많이고민하고 입양했는데 미쳤냐는둥
남자친구랑 장거리연애하는데 늬들은 참 희안하다는둥
강아지가 귀여워서 키우는데 외로워서 강아지한테 의지하는 사람취급하고 모르는사람 사귀는거 안좋아하는데 나가서 사람들좀 만나라는둥 저를 잘알지도못하면서 무슨 히키코모리취급하는거도 싫고
남자친구들이랑 다투면 항상 그냥 니가 별난애니까 니가 잘못한거라는걸로 깔고들어가고 너같은 성격가진애 만나주는거도 고마워해야된다 이런뉘앙스입니다 항상 남자친구편 남의편
전화안받기도 좀 그래서 왠만하면 받는데 끊을때마다 기분이 너무 안좋아요 저는 스무살때 거의 집나오듯이해서 독립한지 꽤됬고 나이에 비해 금전적으로 여유도있고 잘난건아니지만 성취한거도 있어서 나름 제자신을 자랑스러워하는데 엄마라는 사람이 저를 무슨 낮은사람 못난사람 으로 생각하고 말하니까 그냥 옆에 없는게 저한테 나을거같아요
엄마가 재혼한 사람이있는데 한번은 아침에 그 사람이 엄마랑 저랑 자고있는데 깨우면서 엄마랑 저늘 양팔로 껴안더라고요
제나이 이십대후반이었고 너무 불쾌해서 나중에 그러는거 성추행이라고했더니 저를 무슨 미친년 취급하면서 너가 딸같아서 그러는거라네요?
그 사람은 자기 아들들도 안보고살면서 무슨 딸 타령하면서 길걷다가 제 손도 잡고 그랬어요 저는 싫은데 민망할까봐 바로 뿌리치지도못했고요 엄마는 계속 너를 딸삼고싶어서 그러는거다이러며서 엮고요 참고로 그사람이랑 이혼했습니다.
엄마는 제가 누구와 갈등이있으면 항상 남의편이고 제가 성격이 안좋고 다 제잘못이라는식이고요
전에 전세집 세줄때도 깨끗하게 쓰긴ㆍ원해서 보는앞에서 일부로까다롭게 굴었는데 저를 한심하다는듯이 쳐다보면서 세입자랑 중개업자한테 저를 별난사람취급하더라고요 그거보고나중에 서러워서 울었는데 왜우는지 이해도못하는거같더라고요
안좋았던 경험말하자면 끝도없지만 대략이런식이에요
근데 기가막힌건 제가 이렇게 속으로 분노하고 밤에 울고 꿈에서는 저를 항상 죽이는데 정작 본인은 자기가 굉장히 희생하고 애지중지키웠다고 생각하는거같고 효도받고싶어하네요?생일챙겨달라고어필
저는 효도는커녕 전화도받기싫고 끊어버리고싶은데 제가 대놓고말안하니모르나봐요
엄마와 고삼때까지 십구년정도같이 살았는데 한번도 행복했던적도없었던거같고 불행했던거같고 앞으로도 그럴거같은데 어떡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