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작살댄스’, CF서도 통했다

바나나2007.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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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line-height:150%} table,td{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p{padding:0px; margin:0px; border:0px; 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김옥빈 ‘작살댄스’, cf서도 통했다 [고뉴스   2007-08-13 12:59:01]  김옥빈 ‘작살댄스’, CF서도 통했다 (고뉴스=백민재 기자) 신세대 스타 김옥빈의 새로운 cf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무도회장에서 현란한 춤을 추는 김옥빈의 모습이 등장하는 것. 최근 전파를 타기 시작한 이 광고는 유명 렌즈 cf다. “밤이 되면 눈이 뻑뻑하고 흐릿해 진다”며 편안한 하루용 콘택트렌즈임을 강조한다.

“밤늦게까지 선명하고 편안하게”라는 카피로 마무리되는 이 광고. 카피와 어울리게, 밤늦게까지 무도회장에서 열심히 춤을 추는 김옥빈의 모습을 등장시켰다.

김옥빈은 가장 맑은 눈을 가진 연예인으로 선정, 지난해부터 바슈롬코리아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cf에서 현란한 댄스를 선보이는 김옥빈의 모습에 팬들은 또 한번 관심을 나타내고 있는 것. 이미 그녀 전문 댄서 못지않은 춤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드라마 ‘오버 더 레인보우’와 영화 ‘다세포 소녀’는 물론, 지난해 ‘2006 mnet km 뮤직페스티벌’ 광고에서도 섹시한 댄스를 선보였다. 이 댄스는 ‘작살 댄스’라 불리며 네티즌의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김옥빈은 가수 지아의 뮤직비디오의 주연을 맡아 신현준과 함께 열연을 펼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