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도 경악할 인간 쓰레기들

가을겨울조아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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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미자 할머니는 2004년에 돌아가신 위안부 할머님인데,



일본이 인정한 첫 위안부 할머님이심.



그 분 유언장이 16년만에 겨우 공개 됐는데...



윤미향과 정의협, 기타 시민단체 xx 것들은 2004년부터 기부금으로 떵떵거리며 살았고




할머니들한텐 한푼도 안 돌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