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미자 할머니는 2004년에 돌아가신 위안부 할머님인데, 일본이 인정한 첫 위안부 할머님이심. 그 분 유언장이 16년만에 겨우 공개 됐는데... 윤미향과 정의협, 기타 시민단체 xx 것들은 2004년부터 기부금으로 떵떵거리며 살았고 할머니들한텐 한푼도 안 돌아감.1
사탄도 경악할 인간 쓰레기들
심미자 할머니는 2004년에 돌아가신 위안부 할머님인데,
일본이 인정한 첫 위안부 할머님이심.
그 분 유언장이 16년만에 겨우 공개 됐는데...
윤미향과 정의협, 기타 시민단체 xx 것들은 2004년부터 기부금으로 떵떵거리며 살았고
할머니들한텐 한푼도 안 돌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