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베글보다 갑자기 생각난건데 나 초딩때 운동장에 진짜 보라색인데 진짜 약간 반투명하고 매끈한돌이 운동장 구석탱이에 박혀있는거야 근데 나랑 내 친구들이 놀다가 그 돌을 발견했거든? 그래서 한 몇주동안 점심시간마다 그 돌 팜ㅋㅌㅋㅌㅋ ㅋㅌㅋㅋㅌㅋㅌㅋㅌㅋㅋㅌㅋ진짜 어이없어 근데 그게 ㅈㄴ 큰돌이 바닥에 꽉박혀있는거라 결국엔 포기하고 나중에 거기 위에 우레탄으로 덮혀서 그 돌 다시는 못봄 개웃기다 ㅅㅂ 무슨 돌을 캐냨ㅌㅌㅋㅋ
야 ㅅㅂ 나 초딩때 개웃겨ㅠㅠㅋㅌㅌㅋㅌㅋㅋ
나 초딩때 운동장에 진짜 보라색인데 진짜 약간
반투명하고 매끈한돌이 운동장 구석탱이에 박혀있는거야
근데 나랑 내 친구들이 놀다가 그 돌을 발견했거든?
그래서 한 몇주동안 점심시간마다 그 돌 팜ㅋㅌㅋㅌㅋ
ㅋㅌㅋㅋㅌㅋㅌㅋㅌㅋㅋㅌㅋ진짜 어이없어
근데 그게 ㅈㄴ 큰돌이 바닥에 꽉박혀있는거라
결국엔 포기하고 나중에 거기 위에 우레탄으로 덮혀서
그 돌 다시는 못봄 개웃기다 ㅅㅂ 무슨 돌을 캐냨ㅌ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