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로 데뷔한지 5~8년 된 아이돌들이
이시국에 이태원 간거 보고 얼탱이가 없었음
특히 차은우의 바른행실을 보고 아스트로 팬 된 사람으로써
실망을 엄청 했음
당연히 어린 나이 청소년시기에 다른 또래 친구들보다
먼저 사회생활에 뛰어들고 힘든시기를 견뎌서 뒤늦게
또래친구들처럼 하고싶은거 다하고 즐길수있다고 생각함.
근데 솔로도 아니고 다른 팀원들에게 피해를 입히거나 용서할수없는 그런 병크는 저지르지 말아야한다 생각함.
아스트로 팬되기전에 나는 에이핑크 팬 판다였는데 이번일 터지고 나서 진심 10년차인 오하영이 대단해보여서 글씀.
항상 술이 있고 사람이 있고 이성이 있는곳엔 문제가 따른다고 생각해서 사람들이 부르면 절대 안간다고 함.
그러다보니 인맥이나 막상 사람인맥이 필요한 상황에 부를 사람이 없어서 힘들었다고 했음.
혹시나 자기가 그런 자리에 감으로써 문제가 생길일을 아예 차단하고 팬들이나 멤버들을 먼저 생각한거임.
이 말을 23살때함.이태원아이돌들 지금 나이보다 한살 어렸을때 저렇게 말을 할 정도로 어른스럽고 자기 행동에 대한 책임감이 확실하게 보임.
자기 행동때문에 팬들을 실망시킬까봐 그걱정뿐이라는 오하영
그 이야기를 들은 소녀시대 효연의 반응
10년차 걸그룹으로 논란,병크 하나 없이 장수할수 있었던건 멤버들을 배려하는 마음이 컸기때문이라 생각함.
친목질하고 사람 만나는거에 대해선 그럴수있지만 제발 이번처럼 이시국에 굳이 만나서 친목질해서 병크 터뜨리는짓은 하지말자 제발..
판 보니까 각 그룹 멤버들이 오냐오냐하고 이뻐해준것같던데 에이핑크 리더처럼 강단있게 이뻐해줄땐 이뻐해주고 잘못한게 있을땐 확실히 바로 잡아주는게 맞다 생각함.
내설수때 컴백 늦고 소속사가 짜증나서 에이핑크 탈덕했었는데 이번일로 다시 에이핑크 팬 될것같음.
+) 내가 진짜 하고싶은말은 오하영처럼 아이돌이라해서 인맥,친목,자유 이런거 다 포기하라는 말이 아니라 팬이나 다른멤버들을 생각해서라도 자기행동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고 행동하고 말같은것도 한번 더 생각해서 말하고 이젠 청소년기에 데뷔한 아이돌이 아니라 어느정도 책임감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말임. 팬들 사랑 받으면서 돈벌고 그게 직업인데 당연히 팬들에게 실망을 시키지않는 행동을 하는게 당연한거라고 생각함. 인기가 많아지고 연차가 쌓였더라도 그 위치에 맞게 자기의 행동에 대한 책임감은 갖고 활동해줬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