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상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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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인권 운운 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자기만족으로 하는거 같음. 범죄자 인권 외치는 인간들도 결국 본인이 범죄자 가족이 아니라면 내가 좋은일 하고 있다는 자기만족을 위해 피해자에게 2차 가해를 하고 있는 꼴 아닌가
Best당사자들이 괜찮다는데 옆에서 프레임 씌우기 오지네
Best아이러니 하게도 일반인이 저기 근무했으면 좋은 직장이라 얘기들 했겠지 오히려 좀비랜드의 장애인 상품화는 인권운동가들 아닌가? 정작 본인들이 차별의식으로 똘똘 뭉쳐 좋은일인냥 설치고 다닌 결과가 거기 근무하시던분들 실업자 만든거네ㅡㅡ
추·반그러나... 장애인=좀비가 되는 프레임은 경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 장애인 상품화는 둘째치고 거기 다녀 온 애들이 같은 반 장애인 친구를 좀비라고 놀리는 일이 없을지... 저는 솔직히 그게 걱정이네요.
서로 다른 사람들은 서로를 대변할 수 없음.
지체장애인이 팔다리 없는 사람만 있는줄 아나 ㅋㅋㅋㅋ오히려 차별적인 생각으로 똘똘 뭉친애들이 깨시민인척, 장애인을 진정 위하는척 하면서 더 궁지로 몰고가는거임 ㅋㅋㅋ 약간의 신체적 특성 차이 외에 신체적 능력과 인지능력이 일반인과 동급인데 외형이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받는 장애인들이 얼마나 받은데 그런거 아예 염두에 두지도 않고 무조건 완전 무능력하고 수동적인 사람 취급하면서 좀비랜드에서 일할 수 있는게 마치 전부이고 최선인거처럼 말하는거지ㅠㅋㅋㅋ
팔다리가 없는 장애인이든 듣지도 말도 장애인이든, 가누기힘든 자신의 현재모습으로도 일반인에게 재미와 서비스를 줄 수 있으니까 만족한거지.
여러곳에 대입해봐도 말 되긴 하는데 이거 다른데서 봤을때는 페미 저격만화라고 봤었음. 치어리더, 라운드걸, 레이싱 모델같은 직업군들 대입하면 딱저거임. 실제로 저 직업군들 여론에 몰려 존폐위기에 놓여있고. 정작 저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직업에 만족하고 자부심 가지고 일한다고 목터져라 외쳐도 저 만화처럼 성상품화라고 패고, 뭔 계몽해야할 대상마냥 훈수두고 그렇게 남의 인권 짓밟으면서 인권에 기여한양 지들끼리 뿌듯해함.
이건한쪽을 비난하려는 만화가 아니야;;; 앞에서 입만털고 인권운동하는 놈들을 비난하는것도 맞지만 그렇게 소수,약자들이 웃음거리로 특수한 일로 몰리는 사회에 대한 비난이기도함 레이싱걸도 그래 레이싱보이는 없잖아, 멀쩡한사람은 서커스같은거안하잖아 약자만 특정구도에 갇혀서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게 사회전체의 문제를 논하는거임
이래서 인권팔이 감성팔이 극혐해왔음 대부분의 국민들은 또 귀팔랑거리며 선동되겠지
페미가 하는짓 아니냐ㅋㅋㅋ 걔들은 여자로 태어난게 부끄러워 남자처럼 하고다니는게 당연하다면서 행동하는ㅋㅋㅋ 어느여성이 자신이 열심히 관리하고 운동해서 자부심 쩌니까 남한테 드러내는건데, 그게 성상품화니 하면서 그러자나ㅋㅋㅋ
ㅡ.. 이거보니 영화 ( 그물 ) 생각남.류승범 나오는 영화. 류승범은 북이 더 낫다며 다시 돌아가려는데 남한에서 여기가 더 낫지 않냐며 본인이 싫다는데도..남한에 정착하라고 강요함.
생각할수록 웃기네 약점으로 계속 쳐맞던 인간이 아 그래 어쩔 수 없으니까 내 약점을 팔아야겠어 이러면 긍정적인 사회임?
장애인들이 좀비랜드같은 곳에서만 저걸 받고 일할 수 있다는 게 문제란 생각은 안 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