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한 한국인의 알약 디자인
ㅇㅇ2020.05.19
조회41,258
댓글 13
ㅇㅇ오래 전
Best이런거 보면 창의력은 아주 사소한 것부터 다르게 생각하고 바라볼 줄 아는 능력 같다. 훌륭한 최고의 아이디어들도 전부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서 아주 작은 변화로 왔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사고를 다르게 할 줄 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건지 새삼 깨닫게 되네
ㅇㅇ오래 전
Best어린이가 친근하게 느껴서 좋을수도 하겠는데 어린이가 친근하게 느껴서 오남용이 될수도 있겠어. 관리를 아주 잘해야 할듯.
ㅇㅇ오래 전
저렇게 만들면 약값 배로 들어서 안팔림 > 시장에서 도태. 말그대로 디자인과 아이디어는 좋으나 상품성이 없음.
ㅇ오래 전
정말 디자인이네... 가성비가 안 맞으니 할 수 없지만 예쁘긴하다
히히히히오래 전
0.5알씩 먹어야 되는 약을 반으로 쪼개기 어려운 약들이 꽤 있네
ㅇㅇ오래 전
근데 디자인중에서 동글동글한 모양은 괜찮지만 길쭉한 모양(물방울, 뼈다귀 등)의 디자인은 삼킬때 다치지않을까 걱정이 되요
ㅇㅇ오래 전
비타민같은 supplement는 좋은생각인거같음! 하지만 혈압약이라던지 다른약이랑 바뀌면 안되는약들은 고유의 색,표면 글씨 등이 있어서 저렇게 못할듯
O오래 전
오..
ㅇㅇ오래 전
지금 알약보다 삼키기 어려워보임
음오래 전
친근하게 느낄 나이의 어린이들은 대부분 약을 가루로 먹죠
ㅇㅇ오래 전
우와..
ㅍ오래 전
ㅊㄱㅍ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